

사랑하는 EFT 가족 여러분!
드디어 <인생을 바꾸는 21일 + 4번째 프로젝트 용서>의 21일 미션 날입니다.
이번 미션은 다소 어려운(?) 미션이었을 수도 있었는데, 21일 마지막날까지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달도 "용서 습관"이 여러분의 마음에 조금은 스며들었길 바라며, 남은 4월의 날들도 용서 프로젝트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5월에는 또 새로운 <인생을 바꾸는 프로젝트>와 함께 합시다. ^^
그럼 21번째 미션, 함께 해보도록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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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시피, 우리는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용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답니다.
하루에 하나씩 용서 작업을 해나가시길 권합니다.
1. 자신을 용서 해야 할 상황, 일이 있다면 하나를 선택합니다.
(다양한 일들이 떠올라도 무방하지만,
스트레스가 많은 상태라면 (고통지수로 6이상이라면 )
가급적이면 한가지씩 용서 작업을 이어가는 것을 더 권합니다)
2. 눈을 감고 EFT 타점을 부드럽게 두드리면서
용서가 필요한 그 때의 상황을 떠올리며 자신에게 말해줍니다.
나는 나를 용서합니다.
나는 나를 용서합니다.
나는 나를 용서합니다.
필요에 따라 EFT로 충분히 분노나 다른 감정들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지시는 것도 좋습니다.
3. 이 말을 하루에 5분 이상씩 반복하고 또 반복할 껍니다.
하지만 최소한 5분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시원해지고 가벼워질 때까지 이 과정을 반복할 겁니다.
기억 속의 내가 마음 속의 내가 환하게 웃는 느낌이 들 때까지 우리는 이 과정을 충분히 반복할 겁니다.
나는 나를 용서해라는 말이 거북하시다면,
많이 힘들었지?
네 마음을 알아주지 못해서 미안해.
얼마나 힘들었니?
네 아픔을 몰라줘서 미안해~
와 같이 나 자신과의 화해의 말을 통해서 그 과정을 대신하셔도 좋습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필요에 따라 다른 말들을 추가적으로 더 덧붙이셔도 괜찮습니다.
이는 자신의 상처를 이해하고 치유할 수 있는 하나의 방편이니까요.
하지만 자신을 위해 <용서 작업>을 꾸준히 하는 것은 기억하셔야겠지요? ^^
사랑하는 EFT 가족 여러분, 함께 해봅시다 ^^
우리 내면이 치유되어
밝고 빛나는 아름다운 사랑으로 가득찰 때까지~
사랑하는 EFT 가족 여러분의
자기 사랑과 치유의 과정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