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EFT 가족 여러분! 새로운 한 주도 즐겁게 시작하고 계시나요? ^^
여러분의 하루도 봄기운 가득한 행복한 날이었길 바라며,
오늘의 <인생을 바꾸는 21일 + 4번째 프로젝트. 용서>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용서> 미션은, 아이들의 눈높에서 용서를 살펴보는 것을 시작해볼까 합니다.
<아름다운 가치사전>에서 그 내용을 발췌해옵니다.
*** 참고로 이 책의 추천 독서 연령은: 유치원을 다니는 친구들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를 고려하시면 될 듯 합니다! 고학년 친구들이 읽을 수도 있지만, 조금은 유치(?) 하게 느껴질 순 있어서요. ***
관용에는 상대방이 자기와 다르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 그리고 남의 잘못이나 실수를 너그럽게 용서하는 것! 이라는 의미가 있답니다. 첫째 관용은 '다름'의 가치를 인정하고 그것을 흥미롭게 받아들이는 태도로서, 자기와 다른 모든 사람을 이웃과 친구로 만들 수 있게 합니다. 둘째 관용은, 잘못이나 실수를 범한 사람들을 용서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자기 자신도 잘못을 범하고 실수를 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똑같은 실수를 다시 하지 않으리라는 믿음이 전제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의 수준에선 본 관용!
관용이란, 내가 예전에 잘못한 것들을 아버지가 다 용서해주시며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지금부터라도 잘하면 돼. 앞으로가 더 중요하니까."
관용이란, 내 그림 숙제를 동생이 망쳐 놓았을 때 무조건 화를 내지는 않는 것. "너도 그림을 그리고 싶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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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보세요!
아이들은 잘 다투기도 하지만 쉽게 화해하기도 하지요?
남의 잘못이나 실수를 너그럽게 용서할 수 있는 아이들처럼
우리 역시 그런 때가 있었고, 나이가 들었다고 하나 우리 내면에도 여전히 그런 순수함이 있답니다.
그러니 아이들의 눈높이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으로
우리를 아프게 했던 그들을 너그럽게 용서해보도록 합시다.
우리는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자신과 우리 모두의 행복과 자유를 위해
용서 할 수 있는 권리와 용서 받을 자격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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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용서 미션>을 이어가보도록 할까요?
아시다시피, 우리는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용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답니다.
하루에 하나씩 용서 작업을 해나가시길 권합니다.
1. 자신을 용서 해야 할 상황, 일이 있다면 하나를 선택합니다.
(다양한 일들이 떠올라도 무방하지만,
스트레스가 많은 상태라면 (고통지수로 6이상이라면 )
가급적이면 한가지씩 용서 작업을 이어가는 것을 더 권합니다)
2. 눈을 감고 EFT 타점을 부드럽게 두드리면서
용서가 필요한 그 때의 상황을 떠올리며 자신에게 말해줍니다.
나는 나를 용서합니다.
나는 나를 용서합니다.
나는 나를 용서합니다.
필요에 따라 EFT로 충분히 분노나 다른 감정들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지시는 것도 좋습니다.
3. 이 말을 하루에 5분 이상씩 반복하고 또 반복할 껍니다.
하지만 최소한 5분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시원해지고 가벼워질 때까지 이 과정을 반복할 겁니다.
기억 속의 내가 마음 속의 내가 환하게 웃는 느낌이 들 때까지 우리는 이 과정을 충분히 반복할 겁니다.
나는 나를 용서해라는 말이 거북하시다면,
많이 힘들었지?
네 마음을 알아주지 못해서 미안해.
얼마나 힘들었니?
네 아픔을 몰라줘서 미안해~
와 같이 나 자신과의 화해의 말을 통해서 그 과정을 대신하셔도 좋습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필요에 따라 다른 말들을 추가적으로 더 덧붙이셔도 괜찮습니다.
이는 자신의 상처를 이해하고 치유할 수 있는 하나의 방편이니까요.
하지만 자신을 위해 <용서 작업>을 꾸준히 하는 것은 기억하셔야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