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EFT 가족 여러분!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
여러분의 오늘 하루도 기분 좋은 봄 날씨처럼 화창하길 바라며, 오늘도 세네카의 말을 인용하며, 함께 <인생을 바꾸는 21일+ 4번째 프로젝트 용서>를 이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 만약 어느 시점에서 멈춰야 한다면 화가 너를 버리는 것보다 네가 먼저 그것을 버리는 편이 훨씬 낫지 않겠는가? 아니면 상한 마음을 영원히 품고 살려 하는가? 네가 스스로에게 얼마나 혼란스러운 삶을 선고하고 있는지 보이지 않는가? 만일 영원히 화가 풀리지 않는다면 그 삶이 어떻겠는가?
- 그동안 다른 사람들을 괴롭히고 우리 자신도 괴롭히는 고통을 안겨준 화. 우리는 좋지도 않은 그 일에 귀한 인생을 얼마나 낭비하고 있는가? 화를 내며 보내기에는 우리의 인생은 얼마나 짧은가?
영국의 극작가 겸 소설가 이자 비평가인 조지 버나드 쇼의 묘비명이
'우물쭈물 하다가 내 이렇게 될 줄 알았어." 라는 걸 아시나요? ^^
길다고 하면 길고, 짧다고 하면 짧은 우리의 삶.
마음의 응어리 때문에 우리의 행복을 미루지 맙시다.
내 마음을 아프게 하고 힘들게 하고 있는 것이 있다면,이제 용서합시다.
어떻게?
방법은 어제 말씀드린 것과 동일합니다.
우리는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용서 작업을 이어갈 것입니다.
하루에 하나씩 용서 작업을 해나갈 것이니까요.
1. 자신을 용서 해야 할 상황, 일이 있다면 하나를 선택합니다.
(다양한 일들이 떠올라도 무방하지만,
스트레스가 많은 상태라면 (고통지수로 6이상이라면 )
가급적이면 한가지씩 용서 작업을 이어가는 것을 더 권합니다)
2. 눈을 감고 EFT 타점을 부드럽게 두드리면서
용서가 필요한 그 때의 상황을 떠올리며 자신에게 말해줍니다.
나는 나를 용서합니다.
나는 나를 용서합니다.
나는 나를 용서합니다.
3. 이 말을 하루에 5분 이상씩 반복하고 또 반복할 껍니다.
하지만 최소한 5분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시원해지고 가벼워질 때까지 이 과정을 반복할 겁니다.
기억 속의 내가 마음 속의 내가 환하게 웃는 느낌이 들 때까지 우리는 이 과정을 충분히 반복할 겁니다.
나는 나를 용서해라는 말이 거북하시다면,
많이 힘들었지?
네 마음을 알아주지 못해서 미안해.
얼마나 힘들었니?
네 아픔을 몰라줘서 미안해~
와 같이 나 자신과의 화해의 말을 통해서 그 과정을 대신하셔도 좋습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필요에 따라 다른 말들을 추가적으로 더 덧붙이셔도 괜찮습니다.
이는 자신의 상처를 이해하고 치유할 수 있는 하나의 방편이니까요.
하지만 자신을 위해 <용서 작업>을 꾸준히 하는 것은 기억하셔야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