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EFT 가족 여러분! ^^
벌써 인생을 바꾸는 21일+ 4번째 프로젝트도 함꼐한지 15일째 되는 날입니다 ^^
그동안 함께 하면서 이미 느끼셨겠지만
용서라는 작업을 시작하다보면,
때로는 불끈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분노와 억울함이 올라오기도 하고,
때로는 나 자신과 그 사람들에 대한 연민이 느껴지기도 하고, 때로는 용서할 것이 왜 이리도 많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때로는 용서 따위를 한다고 달라지긴 할까? 라는 생각 조차 들기도 하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서작업을 이어나가다보면,
쉽게 내려가지 않던 답답하던 마음 속에 시원한 바람이 한줄기 불기 시작함을 알아차리게 됩니다.
그리고 용서 작업이 한결 편안해질 뿐 아니라 자유가 우리 마음에 가득차기 시작하지요.
하지만 이러한 느낌들은
실제로 용서 작업을 실천할 때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부분들입니다.
그러니 그저 용서해봅시다.
아직도 내 마음 속에 나를 아프게 하고 있는 그 누군가를.
그 무언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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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의미로 <용서 미션> 시작해볼까요?
아시다시피, 우리는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용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답니다.
하루에 하나씩 용서 작업을 해나가시길 권합니다.
1. 자신을 용서 해야 할 상황, 일이 있다면 하나를 선택합니다.
(다양한 일들이 떠올라도 무방하지만,
스트레스가 많은 상태라면 (고통지수로 6이상이라면 )
가급적이면 한가지씩 용서 작업을 이어가는 것을 더 권합니다)
2. 눈을 감고 EFT 타점을 부드럽게 두드리면서
용서가 필요한 그 때의 상황을 떠올리며 자신에게 말해줍니다.
나는 나를 용서합니다.
나는 나를 용서합니다.
나는 나를 용서합니다.
필요에 따라 EFT로 충분히 분노나 다른 감정들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지시는 것도 좋습니다.
3. 이 말을 하루에 5분 이상씩 반복하고 또 반복할 껍니다.
하지만 최소한 5분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시원해지고 가벼워질 때까지 이 과정을 반복할 겁니다.
기억 속의 내가 마음 속의 내가 환하게 웃는 느낌이 들 때까지 우리는 이 과정을 충분히 반복할 겁니다.
나는 나를 용서해라는 말이 거북하시다면,
많이 힘들었지?
네 마음을 알아주지 못해서 미안해.
얼마나 힘들었니?
네 아픔을 몰라줘서 미안해~
와 같이 나 자신과의 화해의 말을 통해서 그 과정을 대신하셔도 좋습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필요에 따라 다른 말들을 추가적으로 더 덧붙이셔도 괜찮습니다.
이는 자신의 상처를 이해하고 치유할 수 있는 하나의 방편이니까요.
하지만 자신을 위해 <용서 작업>을 꾸준히 하는 것은 기억하셔야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