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EFT 가족 여러분! ^^*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날씨가 많이 따뜻해지긴 한 것 같아요~
저도 오늘은 반가운 분들과 즐거운 저녁 시간들을 함께 하고 기분이 많이 좋네요~ ^^
여러분들의 오늘도 평온하셨길, 그리고 다가오는 내일도 좋은 일로 가득하시길 바라며, 오늘은 루이스 헤이의 확언 서적 중의 하나인 <Meditations to heal your life> 에 나오는 <용서 Forgiveness> 부분을 함께 읽으며, 오늘의 <인생을 바꾸는 21일+ 4번째 프로젝트. 용서> 미션을 이어가보도록 합시다:)
가볍게 EFT 타점을 두드리면서 같이 확언을 읽어보도록 할까요? ^^
나는 비난, 두려움, 죄책감, 억울함과 수치심이라는 무거운 겉옷을 벗어버릴 때 느끼는 이 자유로운 느낌을 좋아합니다. 나는 나 자신과 다른 사람을 용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나를 자유롭게 해줍니다. 나는 오래된 문제와 관련된 내 마음 속의 오래된 것들을 기꺼이 내려놓습니다. 나는 더 이상 과거에 살기를 거부합니다. 나는 오래 묵은 마음의 짐을 오랫동안 이고 지고 살았던 나 자신을 용서합니다. 나는 나 자신과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법을 알지 못했던 나 자신을 용서합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집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자신이 뿌린대로, 삶으로부터 그 대가를 받게 됩니다. 그렇기에 굳이 다른 사람을 벌줄 필요가 없습니다.
나를 포함한 우리 모두는 각 개인이 지닌 의식에 영향을 받습니다. 나는 내 마음 속에 용서되지 않은 부분들을 정화합니다. 그리고 나는 내 마음 안으로 사랑이 들어올 수 있도록 허락합니다. 그 결과 나는 치유됩니다.
나는 기꺼이 용서합니다.
오늘도 함께 하는 용서작업~
이렇게 확언을 하면서 용서 작업을 준비하니
오늘의 미션은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죠? ^^
그럼 오늘도 함께 용서 미션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방법은 어제 말씀드린 것과 동일합니다.
우리는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용서 작업을 이어갈 것입니다.
하루에 하나씩 용서 작업을 해나갈 것이니까요.
1. 자신을 용서 해야 할 상황, 일이 있다면 하나를 선택합니다.
(다양한 일들이 떠올라도 무방하지만,
스트레스가 많은 상태라면 (고통지수로 6이상이라면 )
가급적이면 한가지씩 용서 작업을 이어가는 것을 더 권합니다)
2. 눈을 감고 EFT 타점을 부드럽게 두드리면서
용서가 필요한 그 때의 상황을 떠올리며 자신에게 말해줍니다.
나는 나를 용서합니다.
나는 나를 용서합니다.
나는 나를 용서합니다.
3. 이 말을 하루에 5분 이상씩 반복하고 또 반복할 껍니다.
하지만 최소한 5분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시원해지고 가벼워질 때까지 이 과정을 반복할 겁니다.
기억 속의 내가 마음 속의 내가 환하게 웃는 느낌이 들 때까지 우리는 이 과정을 충분히 반복할 겁니다.
나는 나를 용서해라는 말이 거북하시다면,
많이 힘들었지?
네 마음을 알아주지 못해서 미안해.
얼마나 힘들었니?
네 아픔을 몰라줘서 미안해~
와 같이 나 자신과의 화해의 말을 통해서 그 과정을 대신하셔도 좋습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필요에 따라 다른 말들을 추가적으로 더 덧붙이셔도 괜찮습니다.
이는 자신의 상처를 이해하고 치유할 수 있는 하나의 방편이니까요.
하지만 자신을 위해 <용서 작업>을 꾸준히 하는 것은 기억하셔야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