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인생을 바꾸는 21일+ 세번째 프로젝트, 내려놓기> 의 미션도 함께 해봐요!
내려놓기 미션을 진행하면서,
오늘은 또 어떤 내려놓기를 하면 좋을까? 를 생각하다~
인간 관계에서 갈등을 만드는 데 큰 공헌(?)을 하는
기대감과 서운함 등의 감정을 내려놓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그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다면,
관계의 문제들은 또 어떻게 멋지게 풀려나갈 수 있을까? ^^
라는 상상을 하면서요~
그러니 EFT 가족 여러분도
오늘도 저와 함께 긍정 확언을 하면서
충만한 관계를 위한 기대감 내려놓기 미션 같이 해보도록 해요!
참, 아시죠? ^^
확언과 상상과 EFT가 만나면 더 탁월해진다는 것~
그러니 EFT 타점을 두드리는 것도 함께 해주시길 바래요~
자, 그럼 진짜 시작합니다:)
나는 내 삶의 주인으로
내 삶에 멋진 관계를 창조합니다.
나는 행복한 관계의 시작이 바로 나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압니다.
그렇기에 나는 나부터 변화하는 것을 시작합니다.
나는 내 주변 사람들이 먼저 변화하기를 바라는 나의 욕심을 내려놓습니다.
그 사람이 나에게 이렇게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그 사람이 먼저 변하면, 나도 변할꺼야.
나는 내가 변하기 전에 상대방이 변화하기를 바라는 이 마음을 내려놓는 것을 선택합니다.
나는 사람들이 나의 방식을 존중해주기를 바라듯,
나 역시 사람들의 방식을 존중해주는 것을 선택합니다.
나는 이를 위해 그 동안 그 사람에게 느꼈던 서운한 감정들을 내려놓습니다.
그 동안 그 사람이 나에게 상처를 주었던 과거도 내려놓습니다.
나는 과거 그 사람이 나를 아프게 했던 상처들을 내려놓음으로써,
그 사람을 편견 없이 비난 없이 바라보는 것을 선택합니다.
그 사람을 바라보는 내 마음이 맑아지고 가벼워지면 가벼워질수록,
나는 편안하게 그 사람의 존재를 있는 그대로 인정할 수 있습니다.
나는 그 사람 역시 나와 같이 상처가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압니다.
나는 그 사람 역시 나와 같이 빛나는 존재라는 것을 압니다.
나는 그 사람에 대한 서운함과 상처를 내려놓음으로서,
그 사람이 먼저 변화하기를 바라는 기대감을 내려놓음으로써,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바라봅니다.
내가 그 사람을 존재 그 자체로 인정해줄 때,
유인력의 법칙에 따라, 나 역시 그 사람에게서, 이 우주에게서 있는 그대로 존중받게 됩니다.
나는 그 사람에 대한 나의 기대감과 원망감을 내려놓음으로써,
나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 행복해집니다.
나는 참 행복합니다.
<인생을 바꾸는 21일 + 프로젝트 03. 내려놓기 미션 순서>
기본적으로 내려놓기 미션은 상상(심상화)를 통해 진행됩니다.
1.
흘러가는 대 자연속의 강물을 떠올려봅시다.
이 강물은 굽이 굽이 흘러 멀리 커다란 바다로 이어지는 거대한 물줄기의 일부분이지요.
2. 그렇게 우리의 상처를 인생의 강물속에 흘려보냅시다.
자신의 상처가 강물과 함께 흘러간다고 상상해보세요.
2번 과정을 위해 위의 확언들을 반복해주세요.
3. 그리고 다음과 같이 자신에게 말해주세요.
"많이 힘들었지? 이젠 괜찮아. 다 지나간 일이야. 과거는 끝났어.
이젠 우리 다 내려놓고 행복하게 살자."
과거를 흘려버리고, 과거의 상처로 힘들어 했던 자신을 도닥여줌으로서,
지금 이 순간 현재에 우리가 원하는 것들을 받아들일수록 허용해주세요:)
그렇게 하나하나씩 1~3 과정들을 반복하면서,
더 이상 우리에게 어울리지 않는 것을 흘려보내고,
우리 삶에 사랑과 기쁨, 행복으로 가득 채우도록 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