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EFT 가족 여러분!
기분 좋은 봄비와 함께, 여러분의 몸과 마음도 한결 청아~ 해지길 바라며,
오늘도 함께 <인생을 바꾸는 21일 + 세번째 프로젝트, 내려놓기> 함께 해보도록 해요:)
때로 우리는 의식적으로 변화를 원한다고 하지만,
마음 속 깊은 어느 곳에선 그 변화에 저항하고 있을 때가 있지요.
그 저항은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앎에도 불구하고 늦장행동을 한다거나,
하면 할 수 있다는 걸 알면서도 못한다고 단정짓는 생각을 하는 방식 등으로 나타나곤 하는데요.
이러한 저항들은 때로는 우리가 어떤 저항을 가지고 있는지 조차 모른 상태에서 이루어지고 있을 때도 있습니다.
무언가 계획을 잡고 있거나 확언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하는 바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뿐더러, 되려 퇴보하고 있다고 느껴진다면,
우리가 현재 저항을 하고 있는지 여부를 알아보면 좋은데요~
이것을 확인하고 싶으신다면,
루이스 헤이의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하라, 치유> 책 6장에 나온 <변화에 대한 거부>
에 대한 내용을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자, 그러면 오늘도 확언을 외치며, EFT 타점을 두드리면서,
오늘의 미션을 이어가보도록 합시다.
EFT 가족 여러분, 아시죠?
확언과 상상과 EFT가 만나면 그 효과가 엄청나답니다:)
그러니 같이 두드리면서 함께 오늘의 미션 시작해볼께요~
나는 변화하고 싶습니다.
나는 더 이상 나를 아프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나는 이제 행복하고 싶습니다.
그렇기에 나는 기꺼이 변화하는 것을 선택합니다.
나는 나의 변화를 위해서, 내 내면의 저항감을 내려놓습니다.
나는 내가 하고자 하는 바를 미룰 때, 내 내면에 저항이 있음을 압니다.
나는 내가 늦장행동을 할 때, 내 내면에 저항이 있음을 압니다.
나는 나의 미루기와 늦장행동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나는 그 행동 뒤에 숨겨진 내 내면의 저항을 알아차리고 이를 내려놓는 것을 선택합니다.
나는 누군가를 탓하고 있을 때, 스스로에게 안된다고 생각할 때도,
내 내면에 저항이 있음을 알아차립니다.
나는 책임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나를 알아차립니다.
나는 실패를 두려워하는 나도 알아차립니다.
나는 이렇게 내 내면의 저항을 알아차리면서, 이 저항을 내려놓습니다.
나는 내가 생각하는 것처럼 약한 사람도 아니고, 무능력한 사람도 아닙니다.
나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탁월한 사람입니다.
나는 나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음으로써, 내 내면의 저항을 편안히 내려놓습니다.
나는 내려놓음으로써, 더 탁월해집니다.
나는 이런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합니다.
<인생을 바꾸는 21일 + 프로젝트 03. 내려놓기 미션 순서>
기본적으로 내려놓기 미션은 상상(심상화)를 통해 진행됩니다.
1.
흘러가는 대 자연속의 강물을 떠올려봅시다.
이 강물은 굽이 굽이 흘러 멀리 커다란 바다로 이어지는 거대한 물줄기의 일부분이지요.
2. 그렇게 우리의 상처를 인생의 강물속에 흘려보냅시다.
자신의 상처가 강물과 함께 흘러간다고 상상해보세요.
2번 과정을 위해 위의 확언들을 반복해주세요.
3. 그리고 다음과 같이 자신에게 말해주세요.
"많이 힘들었지? 이젠 괜찮아. 다 지나간 일이야. 과거는 끝났어.
이젠 우리 다 내려놓고 행복하게 살자."
과거를 흘려버리고, 과거의 상처로 힘들어 했던 자신을 도닥여줌으로서,
지금 이 순간 현재에 우리가 원하는 것들을 받아들일수록 허용해주세요:)
그렇게 하나하나씩 1~3 과정들을 반복하면서,
더 이상 우리에게 어울리지 않는 것을 흘려보내고,
우리 삶에 사랑과 기쁨, 행복으로 가득 채우도록 해봐요 ^^
EFT 가족 여러분!
오늘도 내려놓고, 더 많이 충만하고 평온한 날 이어갑시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