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 확언 방송 024. 밤이라서 보이는 것들 -- 긍정 확언 녹음 파일 첨부--
2012.05.21 14:54
--- 행복한 확언 방송 024. 밤이라서 보이는 것들 ---
밤이라서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반짝이는 별, 예쁜 달. 가로등.
조명 아래 내 마음을 설레게 하는 그 사람의 그 얼굴
조용히 잠든 아이의 얼굴에서 느끼는 평온함
환한 빛 속에서는 미처 보지 못했던 아름다운 것들이
어둠이 드리워서야 그 아름다움을 빛내곤 합니다.
어두운 밤이 되어서야 보이는 이 아름다움처럼, 어둠이 드리워야 보이는 보물들이 있습니다.
나는 지금 내 앞에 드리워진 이 어둠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봅니다.
나는 내가 얼마나 나아지고 싶어하는지,
건강해지고 싶어하는지,
사랑받고 인정받고 싶어하는지
잘 살고 싶어하는지
내 마음 속의 수많은 열정을 발견합니다.
나는 절망 속에서도 변화하고자 하는 나의 끈기를 발견합니다.
나는 안된다, 가망성이 없다고 말하면서도, 해바라기처럼 희망을 향해 고개를 드는 내 마음을 발견합니다.
나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강한 의지를 가진 사람입니다.
나는 내 내면의 무한한 긍정성을 통해, 다시 한번 오롯이 일어섭니다.
나는 이 아픔이 나를 좀 더 아끼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멋진 기회를 선사하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나는 그 동안 내가 소홀히 여겼던 건강, 관계, 사랑의 소중함을 나는 다시 한번 알아차립니다.
이를 통해, 나는 나도 모르게 나를 아프게 했던 일들을 알아차리고 멈추는 것을 선택합니다.
나는 나를 무조건적이고 온전한 사랑으로 아끼고 보살핍니다.
나는 삶이 나에게 지금 내가 감사해야할 소중한 것들을 알려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립니다.
나는 내 주변에 나를 사랑하고 돕고자 하는 이들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나는 혼자가 아닙니다. 내 주변에는 기꺼이 나를 도와주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나는 이를 통해 도움을 잘 주고 잘 받는 나로 거듭납니다.
어둠이 있기에, 빛은 그 빛을 더 합니다.
나는 내 삶의 어둠이 나를 더 빛나게 한다는 것을 잘 압니다.
이처럼 삶의 매순간이 모두 온전히 나를 위한 것이라는 것을 나는 압니다.
그렇기에 나는 매 순간을 즐기며 살아갑니다.
내게 있어 삶은 수많 보물들로 가득찬 축복이자 축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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