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EFT 가족 여러분!
오늘은 꽃샘추위 때문인지, 다시 날씨가 좀 쌀쌀해졌어요~
오늘 날씨가 추울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한 분들에겐
오늘 날씨가 더 춥게 느껴지셨을 듯 한데요!
우리 마음도 그러하답니다.
생각지 못한, 준비하지 못한 일들에 대해서 우리 마음은 더 많이 놀라기도 하고 상처받기도 해요.
하지만 설령 예상치 못한 추위가 찾아왔다 할지라도,
예상치 못한 아픔이 찾아왔다 할지라도,
잘 대처하고 관리해준다면, 그 추위도, 그 아픔도 잦아들게 되지요.
참으로 당연한 소리를 더 해보면, 살다보면, 따뜻한 날도 있지만 추운 날도 있듯이, 행복한 순간도 있고, 아픈 순간도 있지요.
그렇기에 가장 중요한 건, 아픔과 힘듬이 없는 것이 아니라,
행복할 때 행복을 즐길 줄 알고, 아플 때, 이를 잘 치유해줄 수 있는 능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 모두 아플까를 두려워하지 말고,
아팠던 것을 원망하지 말고,
아픔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치유해줌으로써,
우리 앞에 주어진 행복과 평화를 마음껏 누리는 EFTer가 됩시다.
그럼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인생을 바꾸는 21일+ 세번째 프로젝트, 내려놓기> 함께 해볼까요?
아래의 확언을 EFT 타점을 두드리면서 말하면서,
상상과 함께 미션의 순서대로 따라가도록 해봐요:)
나는 행복할 땐 행복을 즐길 줄 알고,
아플 땐 그 마음을 알아주고 치유해줄 주 아는 멋진 사람입니다.
나는 있는 그대로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기에 나는 내 마음 속에 있는 나를 아프게 하는 생각들을 내려놓습니다.
나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생각도 내려놓습니다.
나는 할 수 없다고 여기는 생각도 내려놓습니다.
나는 어쩔 수 없다는 생각도 내려놓습니다.
내가 나를 포기하는 순간, 나는 정말 이 우주에서 외톨이가 됩니다.
나는 나를 사랑하기에, 나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나는 나를 사랑하기에 나의 아픔을 안아주고 위로해줍니다.
나는 내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내려놓습니다.
나는 내가 행복하면 안된다는 생각도 내려놓습니다.
나는 나를 비난해야 한다고 여기는 모든 생각들을 내려놓습니다.
나는 나를 아프게 하는 모든 생각들을 내려놓음으로써, 나의 본 모습을 되찾습니다.
나는 있는 그대로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한 고귀한 존재입니다.
나는 매 순간 빛나는 아름다운 존재입니다.
나는 내려놓음으로써, 나를 알아가고 찾아갑니다.
나는 내려놓음으로써, 무한한 사랑과 하나가 됩니다.
나는 참된 내가 되며, 나는 나 입니다.
<인생을 바꾸는 21일 + 프로젝트 03. 내려놓기 미션 순서>
기본적으로 내려놓기 미션은 상상(심상화)를 통해 진행됩니다.
1.
흘러가는 대 자연속의 강물을 떠올려봅시다.
이 강물은 굽이 굽이 흘러 멀리 커다란 바다로 이어지는 거대한 물줄기의 일부분이지요.
2. 그렇게 우리의 상처를 인생의 강물속에 흘려보냅시다.
자신의 상처가 강물과 함께 흘러간다고 상상해보세요.
2번 과정을 위해 위의 확언들을 반복해주세요.
3. 그리고 다음과 같이 자신에게 말해주세요.
"많이 힘들었지? 이젠 괜찮아. 다 지나간 일이야. 과거는 끝났어.
이젠 우리 다 내려놓고 행복하게 살자."
과거를 흘려버리고, 과거의 상처로 힘들어 했던 자신을 도닥여줌으로서,
지금 이 순간 현재에 우리가 원하는 것들을 받아들일수록 허용해주세요:)
그렇게 하나하나씩 1~3 과정들을 반복하면서,
더 이상 우리에게 어울리지 않는 것을 흘려보내고,
우리 삶에 사랑과 기쁨, 행복으로 가득 채우도록 해봐요 ^^
사랑하는 EFT 가족 여러분! ^^
<< EFT가 처음이신 분들께>>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EFT에 대해 알 수 있답니다, 참고하세요~:)
>>> EFT란 무엇인가요? : http://blog.naver.com/happytappy/114488079
>>> EFT 간단 배우기 : http://blog.naver.com/happytappy/114489139
또한 EFT에 대해 쉽게 배울 수 있는 " 나쁜 기억 지우기 " 책을 참고해주세요~
더불어, 긍정확언은 어떤 분야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확언 성공 사례를 읽어보세요~ 그들의 이야기 속에 숨겨진 확언의 노하우를 배워보세요!
<삶에 기적이 필요할 때>
기적은 멀리 있는게 아니라, 가까이에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