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 - EFT코리아 네이버 공식 카페 '별'님>
몇일동안 빗님이 계속 내리고 있네요.
여러분들은 '비' 하면 무엇이 떠오르고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같은 비라 하더라도,
누군가에게는 어린 시절 비를 맞으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기억을 떠올리게 하고,
누군가에게는 비로 인한 상처를 떠올리게 하기도 하죠.
그리고 누군가는 내리는 이 비를 보며
이 비로 인해 몸과 마음이 아픔을 힘들어 할 수도 있고,
또 누군가는 빗방울 소리를 들으며 차 한 잔의 여유와 행복을 누리고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이처럼 같은 비라도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생각과 경험에 따라서
다 다르게 해석되어지게 마련이죠~
하물며 비에 대해서도 이렇게 다양한 해석과 반응이 가능한데,
다른 상황들에 대한 해석과 반응은 더 다양하겠죠?
그러니,
만약 지금 이 순간 힘들다고 느끼신다면,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어보세요.
나는 왜 지금 이런 감정을 느끼고 있는 걸까?
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반응을 하지 않는다면, 나는 지금 왜 이런 느낌을 느끼고 있는 걸까?
그리고 이 질문에 대한 답, 즉 우리 무의식에 적혀진 벽글씨를 찾고
EFT를 하면서, 마음 속의 응어리들을 풀어보시길 바랍니다.
빗님 덕분에 다소 흐린 하늘이지만,
그렇기에 어느 때보다 자기 내면을 들여다보기 더 좋은 날이기도 한 오늘!
사랑의 마음으로 자신과의 시간을 즐겨보시길 바라며,
함께 확언 해봐요.
--- 행복을 부르는 오늘의 확언 ---
똑같은 상황이라도,이를 바라보는 내 마음에 따라 다르게 느껴집니다.
나는 나에게 도움이 되는 생각과 경험들로 내 마음과 내 삶을 채워갑니다.
이를 통해 나는 내 삶을 더욱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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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다 한 번 더 웃고, 더 행복해지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