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듣는 감사 일기 77편은 다이룸 행복학교에서 추구하는 바와 일맥 상통하는 주제로 준비해보았습니다.
구. 행복한 확언 방송에서 이미 나왔던 내용이지요? "내 삶의 주인은 나" 입니다.
누군가가 바라던 삶이 아닌 누군가를 기쁘게 하기 위한 삶이 아닌 나를 기쁘게 하는 삶,
나 다운 삶을 살아가는 우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누군가의 기대와 바람에 맞춰살다보면, 어느 순간, 나를 잃게 될 수 있지만, 나 다운 삶을 살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기쁨과 행복이 내 안에서 내 주변으로 넘쳐나, 자연스럽게 나를 사랑하는 사람까지
기쁘게 할 수 있다는 거 아시죠? 순조로운 삶은 바로 자신 답게 살아간다는 점임을 다시 한번 생각하며,
자신이 주인이 되는 삶을 사는 우리가 되길 바라봅니다. 오늘도 감사 일기를 나눠주신 다이룸 행복학교
학생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도 듣는 감사일기를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