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합니다. 해피지니입니다. 저는 잿빛 하늘을 보면, 미하엘 엔데의 모모가 생각납니다.
아마도 모모에 나오는 시간 도둑들이 회색 옷을 입은 사람들이기 때문일 겁니다.
또한 계속 되는 바쁜 일상에 어쩌면 저에게 모모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나 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인지도 모르겠네요.
어쨌든 모모가 떠오른 김에, 66번째 듣는 감사 일기는 모모에 나온 내용들과
함께 마음의 여유를 되찾아주는 확언으로 준비해봤는데요^^
오늘의 확언이 저를 비롯한 듣는 분들에게 기분 좋은 희망의 빛이 되어주길 바라봅니다.
오늘도 듣는 감사 일기를 들어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