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 - EFT코리아 카페 '그린키위'님
코뿔소 옆에 있는 새는 과연 코뿔소를 두려워할까요?
자신보다 몸집도 훨씬 크고, 자칫 잘못하면 새는 코뿔소에게 그 날개를 밟힐 수도 있는데 말입니다.
하지만 코뿔소와 새는 참 평화롭게 함께 하고 있네요.
주변과 조화를 이루면서 평화와 자유를 누리는 새
자연에게 배울 것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우리도 이 새처럼
평화와 자유를 누려봅시다.
과거와 미래에 대한 생각으로
지금 내 앞에 놓여진 행복, 평화를 놓치지 않도록
함께 확언해볼까요?
--- 행복을 부르는 오늘의 확언 ---
나는 과거와 미래에 대한 걱정을 내려놓습니다.
나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지혜롭고 강합니다.
그렇기에 이 걱정과 불안을 내려놓아도 안전합니다.
나는 매 순간 안전하고 온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