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늘의 사진 재능 기부는 정경환님이에요:)
일하는 틈틈이
EFT코리아 센터를 방문하는 분들을 위한 작은 확언 선물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어제는 "감사" 에 대한 확언이 눈에 띄였답니다.
제가 행복만큼이나 사랑만큼이나 좋아하는 단어이기도 한데요.
감사. Gratitude
저를 비롯한 많은 EFT 가족 여러분들이
EFT를 하면서 받아들이고 사랑한다는 말을 하는 만큼이나 감사꺼리를 찾고 감사일기를 작성하곤 하는데요.
여러분들은 언제 이 감사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도대체 감사가 뭐길래 우리는 감사를 하려고 할까요?
제가 "감사 중독자" 가 되어버리게 된 계기 중 하나는, 감사의 의미를 알아차리고 나서였어요.
처음엔 저도 감사라는 말을 써도 그 의미를 잘 몰랐어요.
저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좋은 거니까, 우선 습관이나 들여보자 하고 감사를 하기 시작했으니까요~
그러나 그렇게 감사를 하면서 감사의 의미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할 수 있게 되었죠.
그리고 전 감사는 그냥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죠.
내가 좋아하는 선물을 줬을 때와 같이
누군가가 나를 기쁘게 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줄 때도 느낄 수 있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감사는 지금 내 앞에 놓여진 나의 현실과 상황을 받아들여야 가능한 것이라는 걸 알게되었답니다.
아무리 누군가가 좋은 칭찬을 해도, 그 말을 받아들이지 못하면 진정 기뻐하고 감사할 수 없는 것처럼
감사는 지금 이 순간 나의 현실, 상황을 받아들이고
이에 긍정적인 감정/생각/ 반응을 느낄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랍니다.
물론 처음부터 감사가 쉽지 않을 수도 있어요~ ^^
하지만, 제가 해보니까, 하다보니 점점 감사 꺼리도 감사의 의미도 더 깊이 체험할 수 있게 된답니다:)
그러니 우리 함께 확언해봐요:)
--- 행복을 부르는 오늘의 확언 ---
나는 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하루를 마무리 하기 전, 오늘 하루 내가 감사한 것들을 적어봅니다.
나는 하루를 감사로 시작해서 감사로 마무리합니다.
내 삶은 늘 감사로 넘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