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이래, 넌 저래. 이렇게 해야 옳아, 왜 그렇게 하는건데? 그건 잘못되고 틀린 거야! 부족해! 그 정돈 해야지!
그것도 못해? 쟨 좀 괜찮은데, 얜 뭐니? 매번 넌 왜 이렇게 부정적으로 생각하는데? 긍정적인 생각 따위가 효과 있을리 없잖아~
넌 실패자야! 니가 잘하는 게 뭐야?
등등..
나도 모르게 하고 있는 말들
나도 모르게 듣고 있는 말들 중에
혹시 이와 같은 "비판/비난"의 말들이 있진 않나요?
만약 그렇다면,
오늘 하루는 이 비난과 비판을 멈추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좋겠어요.
내가 누군가를 비난하는 목소리를 내는 순간,
그 소리는 타인에게도 전달되지만, 나 자신에게도 그대로 전달된답니다.
비난과 비판은 양날의 검과 같아, 듣는 이도 말하는 이에게도 아픔을 준답니다.
그러니 오늘 하루 다음과 같은 확언을 하면서,
비난과 비판 너머
온전한 평화를 느끼는 시간 가져보시길 바래요:)
함께 확언 해봐요! ^^
-- 행복을 부르는 오늘의 확언 --
나는 모든 비판과 비난을 내려놓습니다.
나는 그저 이 순간을 온전히 즐깁니다. 나는 평화 그 자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