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복한 확언 방송 028. 힘들어 하는 나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
수고했어.
정말 수고했어.
이제껏 이렇게 참고 버티고 살아오느라 정말 수고했어.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서 얼마나 속상했을까?
나 마저 몰라줘서 더 속상했지?
미안하고 또 미안해. 그리고 정말 고마워.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줘서 정말 고마워.
그런데 이젠 괜찮아 정말 괜찮아.
더 이상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
정말 괜찮아. 그러니까 이젠 너를 위해, 너만의 시간을 가져도 돼
못해도 괜찮아.
실수해도 괜찮아.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
생산적이고 의미있는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괜찮아.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
그냥 너이니까 무엇을 해도 괜찮은 거야.
그러니 우리 이제 그만 어깨에 힘 빼고 살자.
이제는 너 자신을 위해,네가 정말로 하고 싶었던 걸 해보자.
실컷 웃고, 실컷 울고
깔깔 거리며 놀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자고..
마음 속에 담아둔,
늘 남들 눈치 보랴, 남들 배려하랴 꿈만 꾸었던 그것을 하자~
그래도 괜찮아! 정말 괜찮아!
마지막으로 실컷 웃었던 적이 언제였니?
손가락을 접으며 세어보지 않아도 되도록, 우리 이젠 실컷 웃자~
그렇게 우리 행복하게 살자!
우리가 행복해야지,
주변 사람들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그러니 편안한 마음으로 우리 더 행복해지자!
우리를 위해, 그들을 위해..
그렇게 행복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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