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언은
크게 광의적 의미와 협의적 의미가 있습니다.
대개 EFT 가족 여러분들이 알고 계신 건 협의적 의미죠:)
쉽게 말하면, 우리가 원하는 상태에 대해 확언의 규칙에 따라 말하는 걸 의미하죠.
그러나 광의적 의미의 확언은,
우리가 내,외적으로 하고 있는 언어적/ 비언어적인 모든 활동을 의미합니다.
말이 좀 어려운가요? ^^
예를 들면, 우리 내면에서 일어나는 내부대화, 생각, 신념, 이미지를 비롯해서,
우리가 현재 말하고 있는 언어, 대화, 행동 들이 사실 모두 광의적 의미의 확언에 해당되지요:)
근데, 갑자기 왜 확언 개념에 대한 설명을 새삼 자세히 하냐구요? ^^
오늘은 "광의적 의미"의 확언 중 하나인 "습관적인 언어" 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려고 하거든요:)
그런거 치고 사설이 긴가요?
새삼 요즘 많이 느끼는 것인데,
저를 비롯해서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절대로" "매번" "항상" 등의 다소 극단적(?)인 부사들을 많이 쓰시는 것 같아서요:)
물론 이 부사들이 좋은 쓰임새도 있어요.
난 항상 잘돼~
난 절대로 실패한적이 없지 ㅋㅋㅋ
난 절대로 합격해~
나는 매번 대박나~~
난 항상 씩씩하고 건강해~
난 항상 날 사랑해~
등등...
하지만, 요 부사들이 부정어들과 결합되면...
난 절대로 안돼~
절대로 용서 못해
매번 실패만 하는 걸.
난 항상 루저야~
난 항상 뒤쳐져.
절대로 이길 수도 없고, 잘될리도 없어.
매번 다른 사람 편만 들어주는 걸..
등등...
오, 마이 갓!!! -_-;;;;;
갑자기 가슴이 답답해지고, 갑갑해지고, 누구 말처럼 루저가 되는 느낌을 만들어 내게 되죠.
여러분들도 만약 저런 부사들을 쓴다면,
어떤 쪽으로 많이 쓰시나요?
전자? 후자?
혹시 후자라면, 우리 의도적으로 이 부사들의 쓰임새를 전자로 바꾸어봐요.
1달 동안 이 과정을 의도적으로 지속한다면,
1달 후 우리의 삶들이 어떻게 바뀌어질지도 생각해보면서요:)
ㅎㅎㅎ 생각만 해도 1달 후가 기대되지 않으세요? ^^
그렇다면, 우리 다음과 같이 EFT 타점을 두드리면서 확언을 해봐요:)
보다 쉽게 새로운 언어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말이에요:)
아시죠? 확언은 EFT 타점을 꼬옥 두드릴 필욘 없지만, 그래도 EFT 타점을 두드리면 더 좋다는 걸? ^^
-- 행복한 확언 방송 021. 나는 언어의 마술사로, 나의 삶에 행복을 가져주는 말만 한다.--
나는 언어의 마술사입니다.
나는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언어를 자유롭게 구사합니다.
나는 나를 기쁘게 하는 언어들을 탁월하게 구사합니다.
이를 위해 나는 내 사전에 나에게 도움이 되는 단어들로 가득 채우는 것을 선택합니다.
나는 내 사전에 나를 기쁘게 하는 단어들로만 가득 채우는 것을 선택합니다.
나는 항상 나 자신을 사랑합니다.
나는 항상 나를 존중하고 아껴줍니다.
나는 항상 나를 배려해주고 보살펴줍니다.
나는 항상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우선으로 둡니다.
나는 절대로라는 단어를 나에게 힘을 주는 말과 함께 사용합니다.
나는 절대로 행복할 자격이 있습니다.
나는 절대로 사랑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나는 절대로 건강할 자격이 있습니다.
나는 절대로 잘 살 수 밖에 없습니다.
나는 매번 지금 이 순간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차리며,
나의 몸과 마음을 사랑으로 잘 돌봅니다.
나는 사람들이 도움을 청할 때, 내가 정말로 도와줄 수 있어서 도와주는 것인지,
거절을 못해서 도와주는 것인지를 살펴보고, 내 마음이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나는 설령 내가 실수를 하더라도 매번 나를 위로해주고 격려해줍니다.
이를 통해 내가 다시 씩씩하게 일어설 수 있도록 매번 나의 든든한 편이 되어줍니다.
나는 언어의 마술사로,
내 인생을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멋지게 만들어냅니다.
나는 내 삶을 사랑, 행복, 건강, 풍요, 치유로 가득 채우는 언어의 마술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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