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복한 확언 방송 016. 나는 몸과 소통을 잘 합니다. -----------
아기들은 자신의 몸과 잘 소통합니다.
몸이 편안하면 아기는 행복해합니다.
몸이 불편하면 아기는 소리를 내어 울곤 합니다.
몸은 늘 나와 소통하길 원합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몸과 소통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기 시작했지만,
나이를 먹은 지금도 내 몸은 나와 소통하길 원합니다.
이제 나는 내 몸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기를 선택합니다.
조용히 눈을 감고 천천히 호흡하면서, 나는 내 몸과 소통하는 것을 시작합니다.
나는 이제껏 알아차리지 못했던 몸의 숨겨진 상처에 진심으로 관심을 가져주는 것을 선택합니다.
나는 분노, 슬픔, 두려움, 외로움, 수치심 등으로 인해 아파하는 몸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입니다.
나는 가만히 내 몸을 어루만지며, 몸의 상처들을 다독여줍니다.
나는 내 몸에게 더 이상 아파하지 않아도 된다고, 이제는 괜찮다고, 이제는 편안해져도 된다고 말해줍니다.
나는 내 몸을 사랑으로 대하고 사랑으로 안아줍니다.
나는 아파해야할 이유를 내려놓습니다.
내 내면 깊은 곳에는 무한한 사랑과 치유의 에너지가 샘솟습니다.
이 사랑과 치유의 에너지는 내 몸의 혈관을 타고 온 몸으로 퍼져나갑니다.
내 몸의 세포들은 이 사랑과 치유의 에너지와 공명합니다.
나는 이 사랑과 치유의 에너지로 내 몸을 어루만져주고 치유해줍니다.
내 몸은 사랑의 빛으로 빛납니다.
내 몸은 회복력이 탁월합니다.
내 몸에는 늘 사랑과 에너지가 넘칩니다.
나는 내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임으로써, 내 몸에 늘 활기가 넘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나는 건강하고 활기찬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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