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요즘들어서 작은일도 많이 신경 쓰이고 밤잠 제대로 못이루고 자꾸 없는 일가지고 신경이 너무많이 쓰임니다.. 이러지 말아야 하겠다 하면서 저도 모르게또 생각나고 불안하고 어쩔바를 모르겟네요 .. 너무 답답하네요 . 아무일도 아니라고 주변에서 말하는데 제 환각생긴건 가요? 답답해서 미칠것만 같네요 .. 무슨증상인지 알려줄수 잇을까요???
글로만 님의 상황에 대해 말하는 것이기에, 정확하게 진단은 못드리겠지만, 환각 단계는 아니실 것 같습니다. (환시, 환청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건 아니시지요?)
남들에게는 아무 일도 아닌 것들이 나에게는 큰 일로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는 이상한 것이 아니라, 당연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불안함, 근심 걱정 등과 같은 감정과 아픔이라는 것은 지극히 주관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남들이 아무리 아무일도 아니라고 해도 내게 아무 일이 아니라면, 그건 아무 일도 아닌게 아니지요. 감정과 통증을 느끼는 주체가 "나"이지 "남"이 아니기에, 이에 대해 타인과 비교하는 건 큰 의미는 없습니다. 내가 남과 다르게 반응하니까 이상한 사람이야! 라는 류의 생각이 오히려 님을 더 힘들게 만드는 것 같네요.
이민재님이 겪는 증상 자체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겪는 증상들입니다. 문제는 나타난 증상의 진단이 아니라, 증상의 해결 부분인 것 같습니다.
언제부터 스트레스를 받게 되셨는지, 무엇 때문에 계속 신경을 쓰고 있는지, 그 원인에 대해 아신다면,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실질적인 방법을 찾는 것도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실질적으로 부정적인 감정과 생각을 할 수 밖에 만드는 과거의 기억이나 감정들을 해소시키는 본원의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도 권해드립니다.
정확하게 진단은 못드리겠지만, 환각 단계는 아니실 것 같습니다.
(환시, 환청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건 아니시지요?)
남들에게는 아무 일도 아닌 것들이 나에게는 큰 일로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는 이상한 것이 아니라, 당연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불안함, 근심 걱정 등과 같은 감정과 아픔이라는 것은 지극히 주관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남들이 아무리 아무일도 아니라고 해도 내게 아무 일이 아니라면, 그건 아무 일도 아닌게 아니지요. 감정과 통증을 느끼는 주체가 "나"이지 "남"이 아니기에, 이에 대해 타인과 비교하는 건 큰 의미는 없습니다. 내가 남과 다르게 반응하니까 이상한 사람이야! 라는 류의 생각이 오히려 님을 더 힘들게 만드는 것 같네요.
이민재님이 겪는 증상 자체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겪는 증상들입니다.
문제는 나타난 증상의 진단이 아니라, 증상의 해결 부분인 것 같습니다.
언제부터 스트레스를 받게 되셨는지,
무엇 때문에 계속 신경을 쓰고 있는지,
그 원인에 대해 아신다면,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실질적인 방법을 찾는 것도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실질적으로 부정적인 감정과 생각을 할 수 밖에 만드는
과거의 기억이나 감정들을 해소시키는 본원의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도 권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