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합니다. 해피지니입니다.
67번째 듣는 감사 일기는 예전에 행복한 확언 방송이라는 이름으로 업로드 했던 내용 중
“나다워도 괜찮아” 편을 다시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사회의 기준에 자신을 끼어넣기도 하고, 다른 누군가와 자신을 비교하며,
자신의 독창성을 마치 잘못된 것처럼 여기셨던 적이 다들 한번 쯤은 있으실텐데요.
나다우것이 무언가 부족하고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했던 그 때의 자신을 떠올려보면서,
오늘 소개해드릴 확언을 그 때의 자신에게 전해주시면 더 좋을 듯 합니다.
더불어, 이번 주말 감사의 마음과 함께 잠시라도
“자기다움을 되찾고, 또 그러할 수 있는 시간”도 함께 가지시길 바라며,
늘 감사 일기를 나눠주시는 다이룸 행복학교 학생 여러분들과,
듣는 감사 일기를 들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