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FT] 행복한 확언 방송 017. 내 삶의 주인은 나
2012.04.16 15:45
--- 행복한 확언 방송 017. 내 삶의 주인은 나---
나는 엄마의 웃는 얼굴을 보는 것이 좋았습니다.
나는 아버지의 미소를 보는 것이 기뻤습니다.
나는 다른 사람들의 칭찬을 받는 것이 행복했습니다.
나는 관심을 받고 사랑을 받는 것이 좋았고,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누군가를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하다보면
나보다 다른 사람을 우선시 해야하는 일이 종종 생깁니다.
그러다보면 점점 내가 원했던 것은 뒷전이 되고
이것이 반복되면
어느새 나는 내가 무엇을 바랬는지 조차 알지못할 때가 생기곤 합니다.
그리고 어느새 나의 어깨엔 수많은 사람들의 기대가 놓여 있게 되곤 하지요.
누군가를 기쁘게 하는 것도 좋지만, 내가 없이는 그 기쁨 또한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나는 나 자신을 위해 삶을 살아가는 것을 시작합니다.
내 삶의 주인은 나입니다.
나는 내 삶의 주인으로써 나다운 삶을 살아갑니다.
때론 나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혼란스러울 때도 있지만,
나는 내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조금씩 내가 주인이 되는 삶을 경험해나갑니다.
이를 위해
나는 내가 원하는 것을 하면, 사람들이 기뻐하지 않을것이라는 생각을 내려놓습니다.
나는 무조건 참고 무조건 양보해야한다는 생각도 내려놓습니다.
나를 먼저 생각하는 것은 이기적이라는 생각도 내려놓습니다.
나는 사람들이 내가 희생을 해서 괴로워 하는 것보다,
내가 행복해하고 만족해할때, 진심으로 기뻐하고 행복해한다는 것을 압니다.그렇기에 나는 내가 원하는 것을 누려도 괜찮다는 것을 진심으로 인정하는 것을 선택합니다.
나는 내가 하고픈 바를 하면서도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만족과 행복을 선사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내 내면의 지혜가 이를 도와줄 것이라는 것도 잘 압니다.
그렇기에 나는 당당히 내가 하고픈 바를 하며 살아갑니다.
이를 통해 나는 한결 가벼워지고 자유로워집니다.
나는 내 삶의 주인으로, 내가 원하는 삶을 기꺼이 누리며 살아갑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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