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FT] 행복한 확언 방송 014. 믿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되고자 해서 하는 것이다!
2012.04.16 15:27
저는 한의원에 오시는 대부분의 분들께 기본적으로 <자기 수용문 쓰기>를 권합니다.
감사 일기와 해당인에게 필요한 확언도 쓰라고 하지만 ^^
나는 사랑해~
나는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해~
나는 나를 믿어~
나는 나를 좋아해~
나는 나를 지지해~
나는 아름다워~
나는 멋져~
나는 소중한 사람이야~
나는 내가 자랑스러워~
내가 어떤 모습이든 나는 내가 좋아.
등등...
이런 류로 자기 수용문을 쓰라고 하면,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합니다.
** 이런 걸 왜 하냐?
** 이런 걸 한다고 변하겠냐? 내가 얼마나 고생하고 힘든데~
** 사랑이 뭔지 알아야지 사랑한다고 하지~
** 헉!! (어떻게 나를 사랑해? 믿어? )
등등 ^^
그래도 쓰라고 합니다. 한 30분 정도 매일~(수첩에 따라 2장이 되기도 하고 1장이 되기도 하는 분량)
시키니 해야지.. 도움이 된다니 해야지..어쨌든 언젠가 그렇게 이 과정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1주일 정도 지난 후, 사람들을 만나면 사람들의 반응은 가지 각색입니다
-- 별거 아닌 저 말을 쓰는데 왜 이렇게 화가 치밀어 오르는지 모르겠다고!
-- 슬픔이 북받쳐서 눈물이 앞을 가린다고~
-- 하나도 와 닿지가 않아요. 불편해요..
등등...
대개 사람의 상태에 따라 1~3주 정도는 이 과정을 하는데 불편한 시간들을 보내곤 합니다.
하기 싫어하고 불편해하고.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키니까 할 수 없이 반복하고~ ^^: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그 반복들이 모여,
조금씩 이 말이 입에 붙게 되고 조금씩 이 말이 쉽게 나오게 되고,
조금씩 이 말을 하는 데 불편함을 덜 느끼게 되고,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가랑비에 옷이 젖듯 우리 무의식에도 이 긍정 확언들이 들어올 시간이 생기는 것이지요.
그러다보면 1달이 지나고 2달이 지날 쯤엔,
여전히 그 말이 내키진 않지만, 자신의 삶이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처음부터 이 말들이 다 와닿으면 감사하겠지만, 처음부터 다 믿을 필욘 없습니다!
우리가 이 과정을 하는 것은 이 말을 믿어서가 아니라, 그렇게 되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반복!반복!반복! 하다보면, 어느새 그렇게 믿게 되고 그렇게 될 것이니까!
처음부터 2 곱하기 2 = 4 가 자연스럽게 튀어나오진 않았잖아요?
하지만 반복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나오죠?
긍정 확언도 마찬가지입니다.
보다 보면, 말하다 보면, 쓰다 보면 나도 모르게 내 뇌리에 박히게 됩니다!
우리의 무의식은 반복에 약하거든요! ^^
행복한 확언 방송 014. 나는 되고자 하는 나이다.
나는 오늘도 내 무의식의 밭에 내 생각의 씨앗을 뿌립니다.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나는 나를 지지합니다.
나는 나를 이해합니다.
나는 나를 용서합니다.
나는 나를 신뢰합니다.
나는 나를 존중합니다.
나는 나를 좋아합니다.
나는 아름답고 멋진 사람입니다.
나는 건강하고 매력적인 사람입니다.
나는 활기가 넘치고 열정적인 사람입니다.
나는 멋진 미소를 가진 호감 주는 사람입니다.
나는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주는 능력을 지닌 사람입니다.
나는 내 일을 멋지게 잘 처리하는 사람입니다.
나는 다재다능한 사람입니다.
때론 이 씨앗들이 잘 자라고 있는지
내가 맞는 씨앗을 뿌리곤 있는지 조급해지기도 하고 불안해지기도 하지만,
나는 믿음과 여유로 이 씨앗들이 자라는 과정을 지켜봐줍니다.
나는 내 씨앗들이 튼튼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그 씨앗의 이름들을 관심있게 불러줍니다.
나는 내 무의식을 좋은 생각 씨앗들로 가득 채워봅니다.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나는 나를 지지합니다.
나는 나를 이해합니다.
나는 나를 용서합니다.
나는 나를 신뢰합니다.
나는 나를 존중합니다.
나는 나를 좋아합니다.
나는 하는 일마다 잘 되는 사람입니다.
나는 풍요와 성공의 상징으로, 나는 쉽고 편안하게 원하는 만큼의 수입을 얻습니다.
나는 창의적이고 탁월한 사람입니다.
내 주변에는 나를 인정해주고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가득합니다.
나는 이 우주가 사랑하고 지켜주는 귀중한 존재입니다.
나는 행복 전도사로,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듭니다.
나는 소통의 대가이자 관계의 달인입니다.
나는 내 긍정 생각 씨앗들이 잘 자라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오래 묵은 부정적인 감정/ 생각/ 신념들을 내려놓는 것을 선택합니다.
나는 제한적인 신념과 과거의 상처를 이제는 내려놓고 흘려보냅니다.
과거는 끝났습니다.
나는 지나간 과거에 대한 내 마음을 내려놓고, 현재에 집중하는 것을 선택합니다.
이를 통해 나는 내가 원하는 씨앗이 아름다운 꽃과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허용합니다.
나는 내 무의식의 탁월한 농부이자, 되고자 하는 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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