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EFT 가족 여러분!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셨나요? ^^
오늘은 예전에 환자분이 저에게 소개해주었던 <거울의 법칙>이라는 책에서 나온 용서의 8단계 과정을 여러분께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 다양한 책에서 나온 용서의 방법들을 적용해보는 것들도 좋은 일일테니까요. 내용에서 EFT를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은 첨부했습니다. 참고해서 함께 <인생을 바꾸는 21일+ 4번째 프로젝트, 용서>에 적용해보도록 하지요:)
용서의 8단계
1.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을 목록으로 작성한다.
2. 자신의 감정을 토해낸다. ( 필요에 따라, 이 부분에서 EFT를 실시한다. 10분 이상)
3. 행위의 동기를 찾는다.
"내가 그렇듯이 @@ 씨도 행복하길 바랬던 거야. 내가 그렇듯이 @@ 씨도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거야."
4. 감사할 수 있는 일을 적는다.
5. 말의 힘을 사용한다.
(1) "나는 나 자신의 자유와 안락과 행복을 위해서@@ 씨를 용서합니다." 라고 선언한다. 5분
(2) "@@씨 감사합니다!" 하는 말을 10분간 반복한다.
6. 사과하고 싶은 일을 적는다.
7. 배운 점을 적는다.
8. '용서했다'고 선언한다.
"나는 @@ 씨를 용서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자유롭습니다."
필요에 따라, 이 후에, 2번과 5번 (2)를 반복할 수 있다.
1,2 단계의 예를 들면,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이 A 씨라고 하면, A 씨를 적으면 되겠죠~ 그리고 A 씨에 대한 나의 좋지 못한 마음을 종이에 적어내려갑니다. 깨끗하게 적는게 중요한 건 아니겠지요?^^ 필요에 따라 위에 말씀드린 것처럼 EFT를 같이 실시하시면 좋겠습니다.
3단계에서는, 그 사람이 왜 그런 행동을 할 수 밖에 없는지 그 이유를 찾아봅니다. 예를 들면, 나에게 분노를 하며 화를 냈던 그 사람은, 사실 자신의 약한 모습이 들킬까봐, 그래서 남들이 자신을 함부로 대할 것이 두려워서 먼저 화를 내었을 수도 있겠군요.
4단계에서는 그 사람에게 감사할 일을 적어봅니다.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상관없습니다. 그래도 그 사람 때문에 내가 깨닫게 된 것들이나 도움을 받게 된 것을 적어봅니다. 아무리 감사할 것이 없어보인다 할지라도, "저렇게 하면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구나. 저런 행동은 조심해야겠어~" 라는 귀한 가르침은 줄 수 있겠지요? ^^
5단계는 말 그대로 해보시면 되고, 6단계는, 나 역시도 그 사람에게 상처를 주거나 힘들게 한 일이 있었을 수도 있지요. 그 부분들이 있다면, 그 부분들에 대해서 사과 목록을 작성해보세요.
7단계에서는 A씨와의 관계를 발단으로 내가 깨달은 바들을 적어봅니다. 개인마다 insight가 다를 순 있겠군요 ^^
NLP에선 <실패는 없다, 단지 피드백이 있을 뿐이다.>라는 말을 하는데요. 힘들었던 관계에서도, 상처 속에서도 우리가 배울 것들이 있을 껍니다. 그 부분을 알아차려봅시다. 앞의 단계를 충분히 하다보면, 그 과정 속에서 7번에 대한 답은 자연스럽게 떠오를 껍니다.
8단계는 설명하지 않아도 되겠지요? ^^ 하지만, 억지로 용서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마음에서 허용될 때, 용서를 말하고 자유를 선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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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동안 잠깐의 여유를 내어 이 과정들을 해보시는 것도 좋은 일일 듯 합니다 ^^
그것이 힘들다면, 기본적인 우리의 <용서 미션> 을 이어가면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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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용서 미션> 시작해볼까요?
아시다시피, 우리는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용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답니다.
하루에 하나씩 용서 작업을 해나가시길 권합니다.
1. 자신을 용서 해야 할 상황, 일이 있다면 하나를 선택합니다.
(다양한 일들이 떠올라도 무방하지만,
스트레스가 많은 상태라면 (고통지수로 6이상이라면 )
가급적이면 한가지씩 용서 작업을 이어가는 것을 더 권합니다)
2. 눈을 감고 EFT 타점을 부드럽게 두드리면서
용서가 필요한 그 때의 상황을 떠올리며 자신에게 말해줍니다.
나는 나를 용서합니다.
나는 나를 용서합니다.
나는 나를 용서합니다.
필요에 따라 EFT로 충분히 분노나 다른 감정들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지시는 것도 좋습니다.
3. 이 말을 하루에 5분 이상씩 반복하고 또 반복할 껍니다.
하지만 최소한 5분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시원해지고 가벼워질 때까지 이 과정을 반복할 겁니다.
기억 속의 내가 마음 속의 내가 환하게 웃는 느낌이 들 때까지 우리는 이 과정을 충분히 반복할 겁니다.
나는 나를 용서해라는 말이 거북하시다면,
많이 힘들었지?
네 마음을 알아주지 못해서 미안해.
얼마나 힘들었니?
네 아픔을 몰라줘서 미안해~
와 같이 나 자신과의 화해의 말을 통해서 그 과정을 대신하셔도 좋습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필요에 따라 다른 말들을 추가적으로 더 덧붙이셔도 괜찮습니다.
이는 자신의 상처를 이해하고 치유할 수 있는 하나의 방편이니까요.
하지만 자신을 위해 <용서 작업>을 꾸준히 하는 것은 기억하셔야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