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EFT 가족 여러분!
벌써 인생을 바꾸는 21일+ 4번째 프로젝트 용서 미션을 한지 18일 째가 되는 날이네요 ^^
처음에는 이 미션을 어떻게 함께 하나 싶었는데, 시간이 참 잘 가지요?
남은 기간들도 용서를 통해 EFT 가족 여러분들이 더 자유로워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기억하세요.
용서를 억지로 하실 필욘 없습니다.
그러나, 과거의 상처들로 인해 지금의 내가 아파하고 힘들어한다면,
자신을 위해서라도 용서 작업을 미루진 마시길 바랍니다. ^^
용서를 한다는 것은,
나에게 혹은 누군가에게 상처를 준
그들의 행동을 용납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마음으로 새기며,
오늘도 함께 자기 자신을 위해서 용서 작업을 이해가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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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오늘도 <용서 미션> 시작해볼까요?
아시다시피, 우리는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용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답니다.
하루에 하나씩 용서 작업을 해나가시길 권합니다.
1. 자신을 용서 해야 할 상황, 일이 있다면 하나를 선택합니다.
(다양한 일들이 떠올라도 무방하지만,
스트레스가 많은 상태라면 (고통지수로 6이상이라면 )
가급적이면 한가지씩 용서 작업을 이어가는 것을 더 권합니다)
2. 눈을 감고 EFT 타점을 부드럽게 두드리면서
용서가 필요한 그 때의 상황을 떠올리며 자신에게 말해줍니다.
나는 나를 용서합니다.
나는 나를 용서합니다.
나는 나를 용서합니다.
필요에 따라 EFT로 충분히 분노나 다른 감정들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지시는 것도 좋습니다.
3. 이 말을 하루에 5분 이상씩 반복하고 또 반복할 껍니다.
하지만 최소한 5분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시원해지고 가벼워질 때까지 이 과정을 반복할 겁니다.
기억 속의 내가 마음 속의 내가 환하게 웃는 느낌이 들 때까지 우리는 이 과정을 충분히 반복할 겁니다.
나는 나를 용서해라는 말이 거북하시다면,
많이 힘들었지?
네 마음을 알아주지 못해서 미안해.
얼마나 힘들었니?
네 아픔을 몰라줘서 미안해~
와 같이 나 자신과의 화해의 말을 통해서 그 과정을 대신하셔도 좋습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필요에 따라 다른 말들을 추가적으로 더 덧붙이셔도 괜찮습니다.
이는 자신의 상처를 이해하고 치유할 수 있는 하나의 방편이니까요.
하지만 자신을 위해 <용서 작업>을 꾸준히 하는 것은 기억하셔야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