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EFT 가족 여러분!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지요?
주말 내에 얻었던 기분 좋은 에너지로 새로운 한 주도 멋지게 시작하시길 바라며,
오늘도 여러분들의 <인생을 바꾸는 21일 + 4번째 프로젝트, 용서> 미션에 동기부여를 해드리고자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놓아버림>의 책 내용의 일부를 가져옵니다.
만성적이고 자각하지 못하는 분노와 울분은 자신을 향하는 분노인 우울증이 되어 삶에 나타난다. 또한 무의식에까지 영향을 미치면 심인성 신체 질환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편두통이나 관절염, 고혈압은 만성적으로 억제한 분노가 병이 된 예로 자주 인용된다. 이러한 증상은 마음 속으로 분노를 놓아버리는 법을 익히면 완화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실험 참가자들이 부정적 감정을 놓아 버리는 방법을 지도받기 전과 후에 혈압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측정한 연구가 있다. 오랜 세월 동안 쌓인 감정적 압력을 놓아 버리기 시작하자, 고혈압이 있는 참가자 모두의(최고 최저 측정치인) 수축기 확장기 혈압이 떨어졌다.
더불어 스탠포드 대학교의 '용서 프로젝트' 에서도 분노와 울분을 포기하는 것이 심장에 이롭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북아일랜드의 구교도와 신교도간 분쟁에서 희생된 아동의 부모들이 '적'을 향한 분개심 놓아 버림을 배웠고, 그 결과 그들의 심장 건강 및 체력 측정치가 현저하게 향상되었다. 말 그대로 용서가 그들의 심장을 치유한 것이다. 앞서 이야기한 대로 근육 테스트를 통해 분노와 울분은 육체와 감정, 에너지 흐름, 뇌 반구 동기화에 파괴적 영향을 끼친다는 점을 즉시 입증할 수 있다. 분노는 이른바 '적'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분노한 사람을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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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EFT 가족 여러분!
이처럼 용서는 우리의 마음만 자유롭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몸에게도 건강과 평화를 되찾아주는 축복이자 선물입니다.
그러니 우리 모두 오래된 묵은 감정들을 용서를 통해 내려놓고 자유로워집시다.
더군다나 우리에겐 EFT가 있으니 그 과정이 더 탁월하겠죠? ^^
그리고 꾸준한 <용서 미션> 또한 여러분과 함께 할 것입니다.
우리는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용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답니다.
하루에 하나씩 용서 작업을 해나가시길 권합니다.
1. 자신을 용서 해야 할 상황, 일이 있다면 하나를 선택합니다.
(다양한 일들이 떠올라도 무방하지만,
스트레스가 많은 상태라면 (고통지수로 6이상이라면 )
가급적이면 한가지씩 용서 작업을 이어가는 것을 더 권합니다)
2. 눈을 감고 EFT 타점을 부드럽게 두드리면서
용서가 필요한 그 때의 상황을 떠올리며 자신에게 말해줍니다.
나는 나를 용서합니다.
나는 나를 용서합니다.
나는 나를 용서합니다.
3. 이 말을 하루에 5분 이상씩 반복하고 또 반복할 껍니다.
하지만 최소한 5분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시원해지고 가벼워질 때까지 이 과정을 반복할 겁니다.
기억 속의 내가 마음 속의 내가 환하게 웃는 느낌이 들 때까지 우리는 이 과정을 충분히 반복할 겁니다.
나는 나를 용서해라는 말이 거북하시다면,
많이 힘들었지?
네 마음을 알아주지 못해서 미안해.
얼마나 힘들었니?
네 아픔을 몰라줘서 미안해~
와 같이 나 자신과의 화해의 말을 통해서 그 과정을 대신하셔도 좋습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필요에 따라 다른 말들을 추가적으로 더 덧붙이셔도 괜찮습니다.
이는 자신의 상처를 이해하고 치유할 수 있는 하나의 방편이니까요.
하지만 자신을 위해 <용서 작업>을 꾸준히 하는 것은 기억하셔야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