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EFT 가족 여러분!
오늘은 봄비가 내렸죠? 촉촉한 봄비가 우리의 대지를 적시듯, 우리의 마음도
오늘은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책 한권의 한 구절을 인용해볼까 합니다.
<용서>에 대한 부분이 담긴 <용서와 치유의 시간> chapter에 있는 내용이에요.
함께 읽어보시고, 오늘도 함께 <인생을 바꾸는 21일+ 4번째 프로젝트. 용서> 도 함께 이어가요 ^^
그리고 기회가 되신다면, 인생 수업을 안 읽어보신 분들은 읽어보시길 바래요:)
자, 그럼 EFT 타점을 톡톡톡 두드리며 읽어볼까요?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준비하던 인도는 종교 전쟁에 휩싸였습니다. 내전 중에 회교도에게 아들을 잃은 한 힌두교가 마하트마 간디를 찾아가 물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회교도들을 용서할 수 있습니까?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죽인 자들에 대한 미움이 마음 속에 가득한데, 어떻게 하면 제가 다시 평화를 찾을 수 있을까요?"
간디는 그 남자에게 고아가 된 적의 아들을 입양해 자식처럼 키우라고 말했습니다.
삶을 제대로 살기 위해서는 용서가 필요합니다. 용서는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는 방법이며, 우리를 다른 사람과 연결하는 방법입니다. 우리 모두는 상처를 받습니다. 우리는 그런 고통을 겪을 만한 일을 하지 않았는데도 상처를 입습니다. 그리고 진실을 말하자면, 우리도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입혀 왔습니다. 문제는 상처를 입는 것이 아니라, 상처 입힌 사람을 용서할 수 없거나 용서하지 않으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를 계속 아프게 하는 상처입니다. 우리는 이런 상처들을 쌓으며 살아가지만, 그것을 치유하는 방법은 배우지 못했습니다. 용서가 필요한 이유가 그것입니다.
물론 우리는 용서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용서의 선택권은 상처를 입힌 사람보다 상처를 받은 사람에게 더 중요한 이기적인 행동입니다. 죽음을 앞둔 사람들은 살면서 느끼지 못한 평화를 되찾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죽음이란 모든 것을 내려놓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용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용서하지 않을 때, 우리는 오래된 상처와 분노에 매달립니다. 과거의 불행한 기억을 떠올리면서 분노를 되새김질합니다. 용서하지 않을 때 자기 자신의 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용서는 우리에게 상처를 준 사람에 대해서나 우리 스스로에 대해서나 많은 것을 가르쳐줍니다. 용서는 다시 한 번 진정한 자신이 될 수 있는 자유를 줍니다. 그리하여 모두가 관계를 새롭게 시작할 기회를 얻습니다. 그기 회는 용서만이 부릴 수 있는 마술입니다. 타인과 자신을 용서할 때, 우리는 다시 인간으로서의 품위를 되찾게 됩니다. 부러진 뼈를 치료하면 부러지기 전보다 더 튼튼해지는 것처럼, 우리의 관계와 삶도 용서를 통해 상처를 치유함으로써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
![]()
![]()
![]()
![]()
![]()
사랑하는 EFT 가족 여러분! ^^
우리 용서가 가져다주는 기적을 마술을 함께 누려봐요 ^^
그리고 그를 위해, 작은 첫걸음을 내닫아봅시다.
모든 변화는 "변화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으로 부터 시작됩니다.
그래서 오늘도 어제에 이어, <인생을 바꾸는 21일+ 프로젝트 01. 자기사랑> 을 했을 때처럼,
거울 앞으로 가서 자신의 눈을 바라보며 다음과 같이 확언을 하는 것으로 시작해봅시다.
"나는 기꺼이 용서하는 것을 시작합니다."
위의 확언을 하는 것이 편하신 분은,
아래의 확언을 반복해주세요~
불편하신 분은 아래의 확언을 하시기 전에 위의 확언 부터 시작해주세요.
얼마나? 이번엔 이전보다 내공이 좀 쌓였으니까 하루에 5분씩!! ^^
(아래의 확언을 하시는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나 자신을 용서합니다.
나는 나를 아프게 했던 그 사람들을 용서합니다.
나는 과거 나를 힘들게 했던 경험들을 용서합니다.
나는 나를 용서하고 나는 자유로워집니다.
용서의 필요성이,
용서라는 단어가 여러분의 내면에 조금은 더 친숙해지면 좋겠습니다 ^^
그럴 때 쯤에, 여러분의 용서 작업을 도와줄 작은 활동들을 추가로 알려드리도록 할께요:)
![]()
![]()
![]()
![]()
![]()
사랑하는 EFT 가족 여러분!
오늘도 작은 용서의 실천으로 우리 삶에 더 많은 평화와 행복을 가져와요~
사랑으로 축복합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