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EFT 가족 여러분~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인생을 바꾸는 21일+ 4번째 프로젝트 <용서>에 참여해주고 계시는
EFT 가족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용서> 프로젝트를 좀 더 잘 이어나가기 위해
다양한 이들의 용서에 대한 이야기들로 이번 미션을 시작해봅니다.
오늘은 일전에 확언 치유 워크샵을 준비하면서 찾았던
오프라 윈프리가 <용서>에 대해 이야기 한 부분을 가져옵니다.
왜 우리는 용서를 해야할까요?
바로 우리는 이러한 이유로 자신을, 그들을, 그리고 과거를 용서해야 합니다.
용서
"용서란 상대방을 위해
면죄부를 주는 것도 아니고
결코 상대방이 한 행동을
정당화하는 것이 아닌
내 자신이 과거를 버리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입니다
용서란 말은 그리스어로
"놓아버리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대방에 대한 분노로 자신을 어찌하지 못하고
과거에만 머물러 앞으로 나가지 못하는 건
자신을 위한 일이 아니죠.
여러분 놓아버리세요.
그리고 용서하세요.
나 자신을 위해...
- 오프라 윈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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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EFT 가족 여러분! ^^
함께 용서합시다.
그리고 그를 위해, 작은 첫걸음을 내닫아봅시다.
모든 변화는 "변화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으로 부터 시작됩니다.
그래서 오늘도 어제에 이어, <인생을 바꾸는 21일+ 프로젝트 01. 자기사랑> 을 했을 때처럼,
거울 앞으로 가서 자신의 눈을 바라보며 다음과 같이 확언을 하는 것으로 시작해봅시다.
"나는 기꺼이 용서하는 것을 시작합니다."
위의 확언을 하는 것이 편하신 분은,
아래의 확언을 반복해주세요~
불편하신 분은 아래의 확언을 하시기 전에 위의 확언 부터 시작해주세요.
얼마나? 이번엔 이전보다 내공이 좀 쌓였으니까 하루에 5분씩!! ^^
(아래의 확언을 하시는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나 자신을 용서합니다.
나는 나를 아프게 했던 그 사람들을 용서합니다.
나는 과거 나를 힘들게 했던 경험들을 용서합니다.
나는 나를 용서하고 나는 자유로워집니다.
용서의 필요성이,
용서라는 단어가 여러분의 내면에 조금은 더 친숙해지면 좋겠습니다.
그럴 때 쯤에, 여러분의 용서 작업을 도와줄 작은 활동들을 추가로 알려드리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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