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EFT 가족 여러분! ^^
오늘 하루도 뜻깊은 하루 보내셨나요? ^^
여러분의 오늘도 행복한 하루였길 바라며,
오늘도 함께 <인생을 바꾸는 21일+ 세번째 프로젝트. 내려놓기> 미션을 해보도록 해요~
오늘은 늦었으니, 바로 미션을 시작해보도록 할께요~
하지만, 아무리 바빠도 EFT 타점을 두드리며,
불편한 생각들은 상상으로 흘려보면서
아래의 확언을 읽으면 더 좋겠죠? ^^
자, 그럼 EFT 타점 두드리실 준비 하시고~
같이 미션 시작해보도록 합시다~ ^^
나는 오늘 나를 만납니다.
나는 내 마음 속 깊은 곳에 숨어 있는 상처입은 나를 만납니다.
나는 나에게 말을 건넵니다.
그 동안 많이 힘들었지?
너의 존재를 알아주지 않아서 많이 외로웠지?
그 동안 널 외면해서 미안해.
널 아프게 해서 미안해.
나는 상처입은 나를 진심으로 이해해주는 것을 선택합니다.
나는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위로해주는 것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나는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느껴지는
억울함, 분노, 외로움, 두려움, 불안함을 있는 그대로 인정합니다.
나는 내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줄 때,
판단없이 비난 없이 나의 상처를 인정해줄 때,
내가 편안하게 이 상처들을 내려놓고 치유할 수 있음을 압니다.
그렇기에 나는 나의 상처를 인정합니다.
나는 나의 분노를 인정합니다.
나는 나의 억울함을 인정합니다.
나는 나의 외로움을 인정합니다.
나는 나의 두려움을 인정합니다.
나는 나의 불안함을 인정합니다.
나는 나의 상처를 진심으로 인정함으로써,
이 상처를 편안하게 내려놓습니다.
나는 나의 분노를 내려놓습니다.
나는 나의 억울함을 내려놓습니다.
나는 나의 외로움을 내려놓습니다.
나는 나의 두려움을 내려놓습니다.
나는 나의 불안함을 내려놓습니다.
나는 나의 감정을 인정하고 내려놓음으로써,
내 마음 속 깊은 곳에 상처받은 나를 치유해줍니다.
그리고 내면의 내가 다시 웃을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합니다.
나는 나에게 말해줍니다.
사랑하는 나야! 나는 너를 사랑해!
나는 너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
네가 예쁘듯 못생겼든, 잘났든 못났든, 나는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해!
나는 아픔을 인정하고 내려놓음으로써, 내 삶의 행복을 되찾습니다.
그리고 나는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하게 됩니다.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인생을 바꾸는 21일 + 프로젝트 03. 내려놓기 미션 순서>
기본적으로 내려놓기 미션은 상상(심상화)를 통해 진행됩니다.
1.
흘러가는 대 자연속의 강물을 떠올려봅시다.
이 강물은 굽이 굽이 흘러 멀리 커다란 바다로 이어지는 거대한 물줄기의 일부분이지요.
2. 그렇게 우리의 상처를 인생의 강물속에 흘려보냅시다.
자신의 상처가 강물과 함께 흘러간다고 상상해보세요.
2번 과정을 위해 위의 확언들을 반복해주세요.
3. 그리고 다음과 같이 자신에게 말해주세요.
"많이 힘들었지? 이젠 괜찮아. 다 지나간 일이야. 과거는 끝났어.
이젠 우리 다 내려놓고 행복하게 살자."
과거를 흘려버리고, 과거의 상처로 힘들어 했던 자신을 도닥여줌으로서,
지금 이 순간 현재에 우리가 원하는 것들을 받아들일수록 허용해주세요:)
그렇게 하나하나씩 1~3 과정들을 반복하면서,
더 이상 우리에게 어울리지 않는 것을 흘려보내고,
우리 삶에 사랑과 기쁨, 행복으로 가득 채우도록 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