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EFT 가족 여러분!
한 주의 시작을 즐겁게 하고 계시나요?
전 오늘 하루 아무것도 안하고 잠만 자고 푹 쉬었네요~
하루 푹 쉬니, 몸의 피로도 풀리고 몸도 한결 좋아하는 것 같아요~
사랑하는 EFT 가족 여러분들도~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한 주를 시작하시길 바라며~
오늘도 함께 <인생을 바꾸는 21일+ 세번째 프로젝트. 내려놓기> 함께 해봐요~
아시죠?
긍정 확언을 하시면서 EFT 타점 + 상상하기도 같이 하면 더 좋다는 것~ ^^
자, 그럼 오늘의 미션도 함께 해봐요:)
나는 인정받고 싶었습니다.
나는 사랑받고 싶었습니다.
나는 내가 잘해야지, 착하게 행동해야지 사랑받고 인정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는 싫어도 힘들어도 괜찮다고 말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어느 새 나는 내 감정을 숨키게 되었습니다.
나는 이제 나를 온전히 사랑하고 싶습니다.
나는 내가 잘났든 못났든,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싶고, 사랑받고 싶습니다.
그렇기에 나는 잘해야만 착해야지만 사랑받고 인정받는다는 생각을 내려놓는 것을 선택합니다.
나는 싫을 때 힘들 때 괜찮은 척 해야한다고 여기는 그 마음도 내려놓습니다.
나는 감정을 숨기려는 행동 또한 내려놓습니다.
이 세상에 귀하지 않은 존재는 없습니다.
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존재 그 자체로 귀하뒤 귀하고 소중하디 소중합니다.
그렇기에 나는 이런 내가 있는 그대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존재 그 자체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조건적인 사랑의 방식들을 내려놓습니다.
나는 잘하듯 못하든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합니다.
나는 예쁘듯 못생겼든 나를 사랑합니다.
나는 부자이든 가난하든 나를 사랑합니다.
나는 건강하든 아프든 나를 사랑합니다.
나는 이렇게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함으로써,
나만의 아름다운 빛을 밝힙니다.
<인생을 바꾸는 21일 + 프로젝트 03. 내려놓기 미션 순서>
기본적으로 내려놓기 미션은 상상(심상화)를 통해 진행됩니다.
1.
흘러가는 대 자연속의 강물을 떠올려봅시다.
이 강물은 굽이 굽이 흘러 멀리 커다란 바다로 이어지는 거대한 물줄기의 일부분이지요.
2. 그렇게 우리의 상처를 인생의 강물속에 흘려보냅시다.
자신의 상처가 강물과 함께 흘러간다고 상상해보세요.
2번 과정을 위해 위의 확언들을 반복해주세요.
3. 그리고 다음과 같이 자신에게 말해주세요.
"많이 힘들었지? 이젠 괜찮아. 다 지나간 일이야. 과거는 끝났어.
이젠 우리 다 내려놓고 행복하게 살자."
과거를 흘려버리고, 과거의 상처로 힘들어 했던 자신을 도닥여줌으로서,
지금 이 순간 현재에 우리가 원하는 것들을 받아들일수록 허용해주세요:)
그렇게 하나하나씩 1~3 과정들을 반복하면서,
더 이상 우리에게 어울리지 않는 것을 흘려보내고,
우리 삶에 사랑과 기쁨, 행복으로 가득 채우도록 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