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늘의 사진은 별님의 아버님께서 재능기부해주신 사진입니다.
별님도 아버님도 힐링 되는 멋진 사진 기부해주셔서 거듭 감사합니다. ☆
▒ EFT 공식카페: http://eftkorea.kr
--- 행복을 부르는 오늘의 확언 ---
나는 치유의 과정 속에서도 충만한 사랑과 기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잘 압니다.
그렇기에 나는 내가 이 치유의 과정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허락합니다.
나는 내가 나의 상처를 편안하게 치유할 수 있도록 편안하게 기다려줍니다.
나는 기억 속의 내가 편안함과 행복함을 느낄 수 있도록 사랑으로 보살펴줍니다.
나는 그렇게 충분히 치유하고 과거로부터 자유로워집니다.
그리고 나는 내면 깊은 곳에서부터 샘솟는 평온함과 온전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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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EFT 가족 여러분!
상처받은 과거, 상처받은 기억 속의 나를 치유해가는 과정 속에서
나름대로 사랑한다고 말도 많이 해주고!
EFT도 해주는 것 같은데
변화가 시큰퉁한 것 같아 속상할 때가 있으시죠?
왜? 왜? 왜? 왜 안되는 거야!!!!
때로는 더 혼란스럽고, 때로는 그로 인해 되려 화가 날 때도 있을지 모르겠군요.
하지만, 우리 이렇게 생각해봅시다!
만약 너무 상처가 많아,
매사 긴장하고 두려워하고 있는 아이에게!
"이젠 괜찮아, 널 사랑해! " 그 말을 한 번 해준다고 해서 그 아이가 마음이 풀릴 수 있을까요?
100번 해준다고 해서 그 아이의 마음이 온전하게 다 풀릴 수 있을까요?
나의 입장에서 내 내면에게 안정, 사랑 그리고 평화를 강요하지 마세요.
그 느낌이 얼마나 슬프고 아픈 것인지,
이미 잘 알고 있지 않나요?
물론 나의 입장에서 느껴지는 "조급함" "답답함" 도 잘 압니다.
하지만, 우리에겐 EFT가 있잖아요?
그 조급함, 답답함, 때로는 화가남 등에 대한 감정들을 EFT로 잘 다뤄줍시다.
그리고 자신에게 좀 더 진정으로 사랑으로 대해봅시다.
과거 자신의 방식으로 우리에게 사랑을 강요했던 그들처럼 우리를 대하지 말아요:)
그렇게 우리 자신을 사랑해가요:)
사랑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우리 내면에 있어요.
그 사랑이 온전하게 나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내가 그 사랑을 온전하게 느낄 수 있도록
충분히 기다려주고, 충분히 표현해주세요!
우리는 소중한 존재이니까요!
사랑하는 EFT 가족 여러분!
오늘 하루도 자신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보내주는
멋진 날 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꾸준한 자기 사랑을 함께 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 EFT가 처음이신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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