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 - EFT코리아 네이버 공식 카페 '별'님>
우기기 대마왕의 속마음
있잖아, 나도 내가 때론 틀렸다는 걸 알고 있어도 우기고 싶을 때가 있다고...
그러니 제발 정답을 알려주는 데에만 급급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그럴 땐, 그냥 나를 가만히 위로해주고 도닥여주기만 하면 되는 거야.
그럼 내 마음은 자연히 풀리고, 나도 무리한 요구를 하지 않는다고.
어린아이나 어른들이나
자신이 잘못을 하고 있는지 정말 몰라서 잘못을 하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는 듯 합니다.
되려 알고 있지만, 자존심 때문에, 무엇 때문에
잘못했다는 것을 알면서도 이를 멈추지 못할 때가 더 많지요.
그래서 큰 소리로 화를 내거나, 시시비비를 가리려고 하는 것보다
정서적인 공감을 하고 잘 다독여줬을 때 아이나 어른이나
놀랍게도 쉽게 변화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 쥐꼬리밖에 없는 월급받으면서 내가 이런 고생을 해야해?
난 @@이 같은 애랑 절대 같이 일 못해, 자기밖에 모르고, 일도 제대로 못해!
과장님은 그런 지도 모르고 @@이 편만 들고.
정말 더 이상은 못참아!!"
라고 잠자기 전 침대 맡에서 남편 혹은 부인에게 하소연 하고 있는 부인 혹은 남편의 마음을 풀어주는 말이
"그럼 그만 둬!" 가 아니라
" 많이 힘들지?"로 시작하는 위로의 말인 것처럼요.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해주고,
힘을 주는 것
바로 경청과 공감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주변 사람들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도 적용되는 것인데요.
상대방의 말을 귀로만 듣는 게 아니라 마음으로 듣기
여러분도
경청과 공감에 의도를 두고
오늘도 즐겁게 EFT와 확언을 통한 내적 평화 과정을 이어가보시면 어떨까요?
함께 확언 해봐요:)
--- 행복을 부르는 오늘의 확언 ---
내 마음은 늘 든든하고 따뜻합니다.
왜냐하면 나는 나를 비롯해 주변 사람들의 말과 행동 뒤에 숨겨진 진실을 보고 듣기 때문입니다.
사랑으로 가득 찬 나는 나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귀로 듣고 마음으로 듣습니다.
나는 나를 비롯한 사람들과 사랑으로 이어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