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가다보면 나와 관계가 멀어졌거나, 불편하거나 혹은 마냥 싫은 사람이 있을 수 있죠.
이러한 감정이 나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음을 느꼈다면,
관계를 회복하고 싶은 인물이 있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첫번째. #관계회복 을 할 대상을 선택합니다.
이 때, 중요한 것은 관계를 회복하고 싶은 사람을 선택한다는 것입니다.
두번째, 더 나은 관계 회복을 위하여, 그 사람의 장점들을 찾아 장점 목록을 만들어 봅니다.
원래는 50개의 장점 목록을 찾아야 하지만, 최소한 30개의 장점 목록을 작성해보세요.
한 번에 목록을 다 작성할 수 있다면, 더 없이 좋겠지만, 처음에는 잘 생각나지 않을 때도 많답니다.
그런 경우에는 5일 이내에 장점 목록을 다 작성하는 것을 목표로 장점들을 찾아봅니다.
장점의 예로는
다정하다/ 현명하다/ 솔직하다/ 호감을 준다/ 좋은 사람이다/ 신앙심이 깊다/ 지도력이 있다/ 강하다/ 착하다/ 도덕적이다/ 원칙적이다/ 따스하다/ 부드럽다/긍정적이다/ 친절하다/ 똑똑하다/ 이타적이다/ 정열적이다/ 이해심이 많다/ 인간미가 많다/ 전문가 답다/ 깔끔하다/ 믿을만하다/ 주의력이 있다/ 사려 깊다/ 지적이다/ 단정하다/ 솜씨가 좋다.. 등등
이런 저런 장점을 찾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사람에 대한 긍정적인 감정이 느껴지게 되고,
그렇게 되면, 그 사람과의 관계 회복에도 도움이 되겠죠? ^^
세번째, 매일 매일 그 장점에 대한 구체적인 에피소드를 하나씩 떠올려봅니다.
하루에 2~3개 정도의 장점을 정해서, 그 장점을 알게 된 구체적인 사건을 떠올린 후, 목록 옆에 작은 글씨로 적어봅니다.
예: 배려심이 많다: @@년 가을, 그 사람은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나를 대신해서 말 없이 내 몫의 일까지 처리해주었다.
<예상되는 질문에 대한 답변>
그 사람에겐 좋은 점 따윈 하나도 없어요!! 절.대.로! 단.연.코! 없어요! 라고 말씀하시고픈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런 경우에는 다시 첫번째 문항으로 돌아가서,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나는 정말 이 사람과 관계 회복을 하고 싶은 걸까?
아무리 생각해도 장점을 찾지 못할 분이라면, 아마도 아직은 그 분과 관계 회복을 할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다른 분을 대상으로 관계 회복 프로젝트를 실시하는 것을 권합니다. 만약 좋은 점이 하나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관계 회복을 원하신다면, EFT를 통해 그 분에 대한 불편한 감정을 내려놓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니면, 곰곰히 잘 생각해보면 아주 사소한 부분의 장점이라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네번째. 확언을 만들어보세요.
내가 그 사람에 원하고 있거나,
그 사람이 이미 가지고 있지만 그런 점이 더 개발되었으면 하는 장점을 가지고
아래와 같이 확언 또는 선택확언을 만들어봅니다.
예: 만약 그 사람에게 성실함/ 정직함/ 상냥함을 원한다면,
나는 그 사람에게서 성실함을 본다.
나는 그 사람에게서 정직함을 본다.
나는 그 사람에게서 상냥함을 본다.
위와 같이 확언을 만들어 말하는데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선택확언으로 변형하시면 됩니다.
나는 그 사람에게서 성실함을 보는 것을 선택한다.
나는 그 사람에게서 정직함을 보는 것을 선택한다.
나는 그 사람에게서 상냥함을 보는 것을 선택한다.
다섯번째. 긍정 확언 말하기
하루에 3분씩 3번 긍정 확언을 말해보세요!
시간이 없다고 생각지 마시고, 자투리 시간(양치질, 식사시간 전후, 출퇴근 시간 등)을 이용해서
마음 속으로 혹은 소리 내어 긍정확언을 말해보세요!
그 사람에게 바라는 덕목, 가치, 적성을
눈에 잘 보이는 데 적어두고, 그 단어들이 보일 때마다 확언을 하시면 더 좋답니다.
&
한번에 욕심내어 모든 장점들을 말씀하시기보다는
1주일 단위로 그 사람에게 바라는 덕목 1~2개 정도를 반복해서 하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우리 함께 해보아요~♡
--- 행복을 부르는 오늘의 확언 ---
나는 내 삶에 나를 행복하게 하는 사람들만을 초대합니다.
나는 이를 위해 나를 아프게 했던 사람들을 용서하는 것을 시작합니다.
내가 그들을 용서할 때, 나는 그들과 온전한 존재로 만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