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 - EFT코리아 네이버 공식카페 '이라'님
텅빈 무대와 객석!
이 무대와 객석에는 어떤 공연이 어떤 사람이 올라가게 될까요?
어떤 이들은 자신의 인생을 한 편의 영화나 연극으로 비유하곤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삶이라는 무대 위에 어떤 공연을 상영하고 있고, 어떤 관객을 마주하고 있는 걸까요?
그리고 앞으로의 우리 삶이라는 공연은 어떻게 될 것이고 어떤 관객들을 맞이하게 될까요?
다음과 같은 확언이 우리의 삶이 펼쳐지는 무대를
더욱 멋지고 빛나게 만들어 줄 것이랍니다!
함께 확언해봐요:)
--- 행복을 부르는 오늘의 확언 ---
나는 내 삶이라는 무대의 주인공입니다.
나는 내 삶에 나를 기쁘게 하는 사람들과 경험들을 초대합니다.
그리고 나는 내 삶의 무대에서 무한한 행복과 풍요를 자유롭게 표현합니다.
나의 하루하루는 내 생애 최고의 날이자 최고의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