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 - EFT코리아 네이버 공식 카페 '이라'님
여러분!
요 몇일간 여러분이 습관적으로 하는 "말 또는 생각" 들을 찾아보셨나요? ^^
그리고 그 말과 생각들을 하지 않으려고도 시도해보셨나요? ^^
습관적이다라는 말에는 "무의식적"으로 반응한다는 의미가 들어있지요.
습관이 되기 전까지만 해도 충분히 "통제 가능했던" 것들이, 습관이 되어버리면 자신도 모르게 자동적으로 반응해버리니까요.
그래서 쉽게만은 느껴지진 않았을 듯 합니다 ^^
자, 그렇다면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방법을 찾기 위해, 우리가 습관적으로 말을 하는 과정들을 조금 살펴보도록 하죠!!
우리는 자극이 오면, 그에 대한 반응을 하게 되어 있지요.
예컨데, 그 날 따라 평소보다 일을 2배로 많이 해서 에너지가 고갈된 상황이라면,
"아, 피곤하다!! 지친다" 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죠.
평소보다 2배 더 일함 (자극)=> 에너지 고갈 상태 인지 (내부에서 인지)
-> 피곤하다, 지친다!! (외부로 나타나는 반응)
그런데 "피곤하다, 지친다" 는 말을 하지 않으려면,
평소보다 2배 더 일함 (자극)=> 에너지 고갈 상태 인지 (내부에서 인지)
-> 표현하면 안돼!!" 참아야지 (마음 속 반응) -> 참기 (외부로 나타나는 반응)
한 단계를 더 거치게 되죠.
한 단계라고 별 것 아니라고 생각되나요?
그럼 생각해보세요!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데
서울 -> 대전 -> 부산 가는 것과 서울 -> 대전-> 대구-> 부산 가는 것은 시간 차이가 안날 까요?
한 단계 더 거치게 되면 그 만큼 시간이 소요되고, 우리의 인내심은 특정 반응을 참지 못하고 바깥으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답니다. 그래서 뜻대로 잘 안될 때가 많아요.
그럼 이럴 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내부에서 특정 상태를 인식하고 표현하는 것을 긍정적인 말로 표현하는 연습을 해보는 거에요 ^^
말이 좀 어려운가요?
위의 상황에 있는 A가 있다고 칩시다.
에너지 고갈 상태를 인지하고 피곤해, 지친다! 라고 표현하는 것 대신에
이를 긍정적으로 표현한다면,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 휴식이 필요하네~ ^^ 오늘은 푹 자야겠다~" 와 같이 내가 원하는 상태, 긍정적인 표현들을 할 수 있겟죠?
이는 물이 1/2 채워진 컵을 보고 "물이 반만 남았네" "반씩이나 남았잖아" 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은 것이죠 ^^
이렇게 우리 내면에 인식되는 상황들을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연습들을 해봐요 ^^
우리가 하는 말, 생각 모두가 확언이 되어 우리의 현실을 만든다고 했죠? ^^
습관어들을 긍정적으로 표현하게 된다면, 아마 그 습관어를 하는 것만큼, 우리 삶에 풍요로운 것들이 가득해질 것이랍니다 ^^
오늘도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확언 해봐요:)
--- 행복을 부르는 오늘의 확언 ---
나는 언어의 마법사입니다.
나는 나의 상태를 긍정적으로 쉽게 잘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