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 - EFT코리아 네이버 공식 카페 '이라'님
종종 사람들이 묻습니다.
자신의 내면과 대화를 나눌 때,어떻게 대화를 나워야하나요?
무엇이라고 말을 해야 내 내면이 공감받는다는 걸 느낄 수 있을까요?
특히 다음과 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상처받은 어린 시절의 자신을 떠올리면,
나에게 등을 돌리고 웅크리고 있는 자기 자신의 모습을 보일 때
때로는 아주 화가 나서, 나에게 욕을 퍼붓거나 나를 고통스럽게 만드려고 하는 자신을 만날 때
그럴 땐 어떻게 해야지 상처받은 나와 소통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할까요? ^^
잘 모르겠다구요? ^^
그렇다면 역지사지!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세요!
만약 친구나 가족으로 인해 화가 났을 때, 나는 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대해주길 바라나요?
속상해서 방의 구석에 웅크리고 있을 때, 다른 이들이 어떻게 해주길 바라셨나요?
나의 내면은 나의 일부랍니다.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원했던 바들을 나 자신에게 해준다면, 내 내면은 나에게 편하게 마음을 열어줄 것이랍니다.
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면의 반응이 시큰둥하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럼 이런 방법을 써보세요 ^^
누군가와 소통을 할 때,
말의 내용은 7% 밖에 차지 하지 않고 목소리 톤(음조)가 38%, 몸짓이 55% 를 차지해요.
이것은 자신과의 공감에서도 마찬가지인데요~
때로는 백 마디 말보다 말없이 따뜻하게 안아줄 때 더 마음이 평온해지는 것을 느낄 때가 있잖아요.
그러니 내 내면과 도대체 어떻게 말은 건내고 소통해야하는지 모를 때(알고 있을 때도 해보면 좋답니다 ^^)
자신을 말 없이 가만히 안아보세요~ 그리고 마음 속으로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사랑한다고 말해보세요~
우리의 따뜻한 체온을 통해 우리의 진심이 우리 내면까지 전해질 꺼에요.
그럼, 우리 마음 속에 얼어있던 내 마음의 상처들이 따스한 봄 기운에 얼음이 녹듯 녹아갈 것이랍니다.
그리고 대화의 물꼬가 열리기 시작하게 될 것이랍니다.
그러니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사랑을 담아
좀 더 우리 자신과 공감하며 소통하며 멋진 관계들을 이어나가보도록 해요 ^^
이를 위해 함께 확언도 하고,
오늘 하루 가만히 자신을 안아주는 시간도 가져보시면 좋겠네요 ^^
--- 행복을 부르는 오늘의 확언 ---
나는 가만히 나를 안아줍니다.
나의 체온을 통해 내 진심이 나에게 전해집니다.
나는 사랑으로 나와 소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