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 - EFT코리아 카페 '그린키위'님
왠지 자신의 것을 잘 챙기고 잘 주장하면
당차보이기도 하고 똑부러져보이기도 함과 동시에 이기적이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남에게 맞춰주고 양보해주다보면, 착해보이긴 해도
자신의 것들을 못챙기다보니 손해를 보게 되거나, 때로는 바보같이 느껴질 때도 있지요.
자신의 것을 많이 주장하다 상처를 받게 되면,
더 상처를 받지 않기 위해,자신의 것을 양보해주는 이가 되기도 하고,
착한 사람 증후군에 시달려 힘들어지면,
이젠 더 이상 그렇게 살지 않겠어!! 라며, 자신의 것들을 주장해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평소 때 안 입던 옷이라 그런지 두 경우 모두 불편함이 존재하지요.
상대방과 조화를 이루고 균형을 이루고 살아가는 일도 중요하지만,
내가 없으면 다른 사람도 존재하지 않기에,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나" 를 잃어버릴 수 있기에,
나와 내 내면의 반응을 소중하게 대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것은
이기적이거나 나쁜 일이 아니랍니다.
내가 존재하고 내가 행복해야 기꺼운 마음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사랑과 행복을 전파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를 소중하게 대하는 법을 알 때, 우리는 타인도 귀하게 대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그러니 우리!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면서, 주변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는 우리가 되어봅시다.
함께 확언 해볼까요?
--- 행복을 부르는 오늘의 확언 ---
나는 나를 소중하게 대합니다.
나는 잘 주고 잘 받음으로써,
나와 내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