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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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노인의 얼굴에서 작은 미소를 봅니다.

염소를 묶어둘 끈이 없어도,

노인이 지팡이를 내려놓아도 염소는 가만히 노인 곁에 서 있습니다.

 

여유와 행복이라는 단어가 절로 떠오르는 사진.

 

문득 "무심(無心)"라는 단어가 떠오르네요.

애쓰지 않고, 언제든지 자유롭게 쉴 수도 나아갈 수도 있는 노인.

 

 

우리도 노인의 이런 마음을 우리 마음 속에 담아보면 어떨까 합니다.

 

 

여러분의 이번 주말도 몸과 마음이 평온하고 고요한 주말 되시길 바라며

오늘의 확언으로 마무리 합니다.

 

 

 

 

 --- 행복을 부르는 오늘의 확언 ---

 

 
 

 

나는 무심하게 내 마음이 창조한 것들을 인정하고 그 흐름에 나를 맡깁니다.

 

내 삶에서는 모든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