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애들 좀 봐라! 넌 왜 이렇게 부족하니?
남자는 이래야 해! 여자는 이렇게 해야해!
넌 내 자식이니까 이정도는 해야지!! 니까짓게 할 수 있는게 뭐야?
어린 시절부터 들어왔던 부모님들의 다양한 말들이, 부지불식간에 우리의 벽글씨가 되어있을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이 그렇게 말씀을 하셨들, 그 말과 생각들이 모두 진실은 아니지요.
누가 뭐라고 한들 우리는 온전한 존재이니까요!
그래서 오늘의 확언은 아래와 같습니다.
다소 와닿지 않고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그 부분들에 대해서 EFT 해보는 시간도 가져보세요~
그렇다면 점점 자신으로부터, 가족으로부터 편안해지는 자신을 만나게 되실 겁니다 ^^
EFT 가족 여러분들의 성장과 치유를 축복합니다.
--- 행복을 부르는 오늘의 확언 ---
나는 부모님의 한계를 인정하고 이를 넘어섭니다.
나는 부모님이 말한 부정적인 생각도 아니고, 그들이 내게
준 제한적인 신념 그 자체도 아닙니다. 나는 그저 나입니다.
나는 오롯이 나로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