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생각이 곧 우리의 현실을 창조한다. - Louise L. Hay
루이스 헤이의 <치유> 영화에서 웨인다이어가 이런 말을 하지요.
웨인다이어는 아버지의 가출로 인해 10살 때까지 위탁가정과 고아원을 전전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아버지가 어머니와 세 아들을 버리고 소리소문없이 사라졌거든요.
어린 아이가 받아들이기엔 참 힘든 현실이었지요.
엄마, 아빠의 사랑이 한참 필요할 나이인데, 위탁가정과 고아원을 전전했으니까요.
하지만 그런 순간에도 우리는 긍정적이고 행복한 경험을 창조할 수 있답니다.
어린 웨인다이어는 그 때 만난 "마르타" 라는 소녀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 너무 슬퍼하지마. 여긴 끝내주는 곳이야! 부모님이 없으니 하고 싶은 걸 맘껏 할 수 있어! 넌 자유를 얻은거야!
생각하는 방식만 바꾸면 돼! "
정말 현명한 어린이였죠? ^^
맞습니다. 행복한 순간이든, 고통스러운 순간이든,
우리는 매 순간 우리의 생각을 선택할 수 있으며, 우리의 사고 방식을 변화시킬 수 잇습니다.
심지어 오랫동안 고착되어 있는 사고 방식도 말입니다:)
어떻게 하냐구요?
원하는 생각을 반복함으로써 내 삶에 이 생각들을 자리 잡게 하는 것이죠:)
그러니 오늘 하루 "안돼! 할 수 없어!" 라는 생각 대신 "난 어떤 삶을 살고 싶은걸까? 나답게 사는 것은 무엇일까? " 라는
질문을 자신에게 던져보세요. 그리고 그 모습을 긍정 확언으로 만들어 반복해보세요:)
그렇게 자신의 삶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허락해보세요:)
아래의 확언이 여러분들의 행복 여정을 도와줄 것이랍니다.
--- 행복을 부르는 오늘의 확언---
나는 내 생각의 주인이자 내 삶의 주인으로,기꺼이 나의 길을 갑니다.
내 앞에는 오직 좋은 것만이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