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 운동 중에 발견한 꽃이랍니다.
다른 예쁜 꽃도 많았지만, 이 꽃을 찍었습니다.
왠지 이 꽃에 눈이 가더라구요~
화려하고 완벽하지 않아도,
꽃 잎 몇 장이 어디로 갔는지 몰라도, 전 이 꽃이 좋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저도 제가
잘 낫든 못 낫든 어떤 모습이든 제가 좋습니다.
행복한 확언 방송을 통해,
저는 EFT 가족들과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실천하기를 바랍니다.
그토록 타인에게 갈구 했던
관심과 인정으로 혼란에 빠졌던 저 자신과 그리고 많은 분들을 위해,
오늘의 행복한 확언 방송을 준비했습니다.
아시다시피, 행복한 확언 방송은 그냥 즐기셔도 좋지만 ^^
EFT 타점을 두드리시면서 즐기시면 더 좋습니다.
손날 타점만 살살 두드리시면서 즐기셔도 좋고,
EFT 전 타점을 살살 두드리시면서 즐기셔도 좋습니다.
찬찬히 이 말들이 자신의 마음에 깊이 공명될 수 있을 때까지,
충분히 음미해주시면 여러분과 여러분의 내면에 도움이 될 것이랍니다.
-- 행복한 확언 방송 030. 나는 언제 어디서나 소중하고 귀한 존재입니다 --
과거 나는 누군가가 나를 비난할까봐
누군가가 나에 대해 나쁘게 평가할까봐..
불안해하고 두려워하곤 했습니다.
그렇게 다른 사람들의 기대와 시선을 맞추려다보니,나는 나를 잃고, 중심을 잃고 혼란에 빠지곤 했습니다.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른채 그렇게 나는 힘들어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나는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실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변했고, 변하고 있습니다.
비록 지금도 때때로
나는 사람들의 다른 기대와 바람때문에 혼란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나는 과거와 또 다른 방식으로 이 상황을 맞이합니다.
나는 내가 인정할 부분들은 인정하고, 할 수 있는 부분들부터 해나가는 것을 선택합니다.
나는 내가 모든 이들의 바람을 다 들어줄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나는 내가 모든 이들을 기쁘게 해줄 수 없다는 것도 인정합니다.
나는 내가 모든 것을 완벽하게 다 잘 해 낼 수 없다는 것도 인정합니다.
그리고 나는 모든 사람의 기대를 충족시키려는 나의 욕심을 내려놓습니다.
그 대신, 나는 내가 아는 것부터,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실천해나가는 것을 선택합니다.
하나씩 하나씩 해나가다보면, 어둠과 혼란은 거치고 밝은 빛이 환하게 비추기 마련입니다.
나는 이를 알기에 내가 할 수 있는 부분부터 시작하는 것을 선택합니다.
나는 내가 잘 할 수 있도록 나를 격려하고 응원해주는 것을 선택합니다.
나는 나에게 사람들의 말과 판단이 항상 진실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줍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무엇이라고 말한들, 나의 존엄성은 영원하다고 말해줍니다.
나는 언제 어디서나 소중하고 귀한 존재라고 말해줍니다.
나는 내가 할 수 없는 것을 나에게 바라지 않습니다.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으로부터 변화를 시작합니다.
나는 그 어떤 순간에도 나를 귀하게 대함으로써, 자기 사랑을 실천합니다.
나는 나를 늘 소중하게 대함으로써, 나에게 늘 희망과 빛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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