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담을 원하고자 이렇게 글을 적게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24세 여성입니다
>절박한 심정으로 이렇게 글을 적게되었습니다
>저는 12살이후로 저를 잃어버린것같습니다
>어린나이부터 남들과는 다른 삶을 산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누군지를 모른다는것은아니지만
>저의대해서저는 잘알지 못하는것이 확실합니다
>사람들을 만날때도 마음을 터놓고 얘기하거나
>이런적도 없고 늘 항상 홀로 있어왔습니다
>그러나 제성향은 사람들과 있길 늘 항상 원해왔지만
>12살이후로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때까지
>홀로 있어왔습니다
>24살이된지금 제 자신이 누구인지 잘알지를 못하겠습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놀림도 당했고
>피해의식이나 망상적인것도 생겼고
>아무렇지 않은 듯 있어왔지만
>이젠 제가 누구인지 확실히 알고싶어서 이렇게 절박한 심정으로 글을 남기게되었습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홀로 있어왔고 놀림을 당했던게
>아마도 이런 저를 만든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저자신을 잃어버렸습니다
>
>저는 제 자신을 찾고 싶고 제 성격 성향에 대해서 알고싶고
>사람들을 만날때 마음을 터놓을수있는 그런것들좀
>알고싶습니다
>
>저는 저를 만나고싶습니다
>제자신이 제자신을 만나고싶어합니다
>
>절박합니다.
>
>한번뿐인 삶에서 이제까지 이렇게 살아온것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제 자신이 너무안된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제부터라도 저를 만나서
>제 자신을 만나서 살고싶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는 일반적인 사항에 대한 안내 외에 개인적인 치료법에 대한 안내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임의로 판단하여 부적절한 조언을 하게 되면 당사자 분에게는 더욱 좋지 못한 상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성격, 사고경향성, 정서상태를 파악하기 위한 검사와 진찰을 마치신 분들에 한하여 안내해드릴 수 있는 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